핵심 정보
타겟
3ha 이상 중대형 농가 및 지역 농협 기술센터·영농지도사. 현재 작물 배치를 종이 노트나 머릿속 기억으로 관리하는 농업인.
문제
농부들은 매 시즌 어떤 밭에 무엇을 심을지, 윤작은 어떻게 할지, 비료·농약은 언제 줄지를 종이에 대충 적거나 기억에 의존. 3ha 이상이면 관리 불가능해지고, 윤작 실패 시 토양 황폐화·수확량 30% 이상 감소. '밭에 그림 그리기'를 아무도 제대로 디지털화하지 않았음.
솔루션
위성/항공 이미지 위에 농지를 직접 드로잉하고, 각 구역에 작물을 배치하는 시각적 도구. 노코드 룰 빌더로 '온도 5°C 이하 → 서리 경보' 같은 자동화 설정. 연도별 작물 이력이 쌓여 최적 윤작 패턴 자동 추천.
차별화
FarmOS 등 해외 도구는 한국 작물·기후·농협 체계에 맞지 않고 영어 UI. CropCanvas는 한국 농업 특화 + '종이에 그림 그리듯' 직관적 UI로 디지털 문맹 농부도 즉시 사용 가능.
수익
B2B SaaS 농협·기술센터 월 ₩89,000 × 목표 120곳 = 월 ₩10,680,000. 개인 농가 월 ₩19,000 추가. 전국 농협 1,100곳 중 120곳(11%) 1년 내 현실적. 윤작 실패 시 수백만원 손실 대비 월 8.9만원은 보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