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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스마트스토어·자사몰 셀러 (월 매출 ₩500만~5,000만, 재구매율 올리고 싶지만 개발력 없는 1인~소규모 셀러)
- 문제
- 소형 셀러 배송 추적은 네이버/쿠팡 기본 페이지로 연결. 브랜드 노출 제로. 고객은 '어디서 샀더라' 기억 못 함. 재구매 유도 채널 전무. 자체 개발비 ₩500만+는 불가능. 매번 광고비로 신규 고객을 사야 함.
- 해결
-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셀러만의 브랜드 배송 페이지를 3분 만에 제작 → QR 스티커 자동 생성(택배 상자 부착) → 고객 QR 스캔 시 배송 추적 + 브랜드 스토리 + 재주문 쿠폰 + 리뷰 작성이 한 페이지에서 완결.
- 차별화
- 기존 추적 서비스는 '추적만'. Unboxd는 추적 페이지가 재구매 퍼널. 해외(Malomo)는 한국 택배사·스마트스토어 미연동. 배송 이탈 → 재구매 전환으로 역전.
핵심 기능
- 01
드래그앤드롭 브랜드 배송 페이지 빌더 (로고·색상·스토리·추천상품)
- 02
QR 스티커 생성 + CJ/한진/롯데 API 실시간 추적 연동
- 03
재주문 쿠폰 자동 발행 + 리뷰 수집 + 고객 행동 분석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000/셀러 × 700셀러 = 월 ₩13,300,000. |
|---|---|
| 근거 01 | 재구매율 1%p 상승 시 셀러 추가 매출 ₩50만+/월 → ROI 25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100만+ × 브랜딩 도구 ₩25만/년 = ₩2,500억유효 시장 브랜딩 의식 있는 중소 셀러 5만 × ₩23만/년 = ₩115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700셀러 × ₩23만/년 = ₩1.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싸이월드(미니홈피=내 공간 꾸미기) × 택배 상자(물리적 고객 접점) → 배송 순간을 셀러만의 브랜드 공간으로 전환
- 분석 방식
- #2: 시대 감수성 이식 — 싸이월드의 '내 공간 꾸미기' DNA를 이커머스 배송 추적이라는 빈 공간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