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중소 건설사 안전관리자·현장소장 (근로자 50인 이하, EHS 시스템 도입 예산 없는 현장)
문제
매일 TBM 실시 기록 의무인데, 종이에 수기 작성 → 월말 수백 장 스캔 → 감사 시 제출 불가하면 과태료 ₩500만원. 기록 작성에 매일 30분. 대형 EHS는 도입비 ₩3,000만원+교육 6개월이라 중소현장은 불가능.
솔루션
스마트폰 TBM 시작 → 참석자 QR 체크인(10초) → 위험요소를 포스트잇 카드 UI에서 탭 선택 → 피처폰식 버튼 3번에 완료(2분) → 법적 요건 PDF 자동 생성 → 클라우드 아카이빙
차별화
대형 EHS 대비 도입 시간 6개월→5분, 비용 ₩3,000만→₩29,000/월. 기록 시간 30분→2분(15배 단축). 현장 인부도 교육 없이 사용.
수익
B2B SaaS 월 ₩29,000/현장 × 500현장 = 월 ₩14,500,000. 과태료 ₩500만원 대비 연 ₩35만원은 보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