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500평 규모 공장·물류창고·데이터센터·대형 상업건물의 시설관리 담당자. 현재 경비원 순찰+육안 점검에 의존하는 곳
- 문제
- 건물·공장 설비 이상(배관 누수, 모터 베어링 마모, HVAC 냉매 누출)을 경비원·시설관리자가 순찰로 감지. 비가 오거나 야간엔 소리가 묻혀 발견 지연 → 소규모 누수가 수천만원 피해로 확대. 현재 대안은 수억원대 엔터프라이즈 센서 시스템(중소시설은 엄두 못 냄)
- 해결
- 저가 마이크 모듈(또는 구형 스마트폰)을 배관·기계실·서버실 핵심 지점에 설치. AI가 24시간 음향 스트림을 분석해 정상 소리(빗소리·바람·가동음)와 이상 소리(누수 찍찍, 베어링 끼익, 전기 아크 소리)를 분류. 이상 감지 시 즉시 담당자 앱 알림 + 추정 원인·위치 표시
- 차별화
- 기존 순찰 대비 감지 속도 50배(수일→수분). 엔터프라이즈 센서 대비 도입 비용 1/20. 빗소리·기계소음 속에서도 이상음 분리하는 노이즈 필터링이 핵심 기술 차별점
핵심 기능
- 01
저가 마이크+스마트폰 기반 음향 수집 (설치 30분)
- 02
시설별 '정상 음향 프로필' 자동 학습 (2주 캘리브레이션)
- 03
이상 음향 실시간 감지 + 모바일 푸시 알림
- 04
이상 유형 분류(누수/기계고장/침입) + 추정 위치 표시
- 05
월간 시설 건강 리포트 + 예방정비 타임라인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파운딩 100 네트워크: ₩290,000/월 × 100개 시설 = 월 ₩29,000,000. |
|---|---|
| 근거 01 | 누수 1건 조기 감지만으로 수백만~수천만원 절감 → 월 29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이후 일반 티어 ₩99,000/월로 확장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시설 관리·예방정비 시장 약 ₩15조유효 시장 IoT 기반 예측 정비 모니터링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중소 산업시설·상업건물 음향 모니터링 도입 가능 시장 약 ₩300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빗소리(잡음 속 신호 분리)'와 '경비원(시설 순찰·감시)' 충돌에서 착안. 경비원의 귀를 AI로 대체하되, 빗소리 같은 환경 잡음을 넘어서는 기술이 핵심 차별점
- 분석 방식
- 방법 2: 감각 전이 — 청각(빗소리) 패턴을 시각 의존적 보안 영역에 이식. '100명 한정' 제약을 파운딩 데이터 네트워크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