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앱 설치를 안 하는(못하는) 50-60대 영세 자영업자. 포장마차, 동네 미용실, 소규모 공방 운영자. 현재 분기 VAT 신고 때마다 세무사에 ₩15-30만 지불하거나 홈택스에서 헤매는 사람
문제
영세 자영업자의 세금 신고가 너무 어렵다. 홈택스 UI는 난해하고, 앱 기반 서비스(삼쩜삼·SSEM)는 설치·회원가입 자체가 장벽. 현재 해결법: 분기마다 세무사에 ₩15-30만 지불하거나,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낸다
솔루션
사업자등록번호 1회 등록 후, 모든 세무 프로세스를 SMS로 처리. AI가 카드매출·POS 데이터를 읽어 납부액을 계산하고, 문자로 '부가세 ₩347,000 납부 → Y 회신' 형태로 전송. Y 회신 시 자동 신고·납부 완료
차별화
세무사 비용의 1/10, 앱 설치 필요 없음. 문자 회신 한 번으로 신고 완료. 기존 세무 앱 대비 사용 난이도 10배 낮음
수익
B2B/B2C 하이브리드 월 구독 ₩19,000 × 목표 600명(1년차) = 월 ₩11,400,000. 세무사 월 ₩15-30만 대비 1/10 가격이므로 '싸다' 인식 확실. 2년차 3,000명 시 월 ₩57,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