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일 1만 건 이상 배달하는 중견 물류사(로젠·대신택배·경동택배), 자체 배송 이커머스(마켓컬리·오늘의집·SSG)
문제
택배 15%가 1차 배달 실패 → 건당 ₩3,500 추가 비용 발생. 현재: 기사가 부재중 스티커 붙이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재시도(감으로). CJ대한통운 기준 연간 재배달 비용만 ₩1,800억. 수령인 시간 조율은 기사 개인 전화·문자 수동.
솔루션
배달 실패 시 ①실패 원인 자동 분류(부재·주소오류·거부) ②수령인 과거 수령 성공 시간대 패턴 분석 ③최적 재배달 시간 예측 ④카카오 알림톡으로 수령인에게 시간 선택지 자동 발송 ⑤스마트 라커·무인택배함 대안 자동 연계. 기존 TMS에 API 플러그인으로 연동.
차별화
감 기반 재배달(2차 성공률 ~70%) → 데이터 기반 최적 재배달(목표 2차 성공률 95%). 재배달 비용 40% 절감. 배달 기사 1인당 일 30분 시간 절약.
수익
성공 기반 과금 ₩500/건 × 일 1,000건(초기 거점 10곳) × 30일 = ₩15,000,000/월. 물류사 입장: 재배달 건당 비용 ₩3,500 → RetryQ 수수료 ₩500으로 해결. ROI 7배. 확장 시 일 10,000건 = ₩150,000,00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