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3

RetryQ

실패 배달 재시도 최적화 B2B SaaS

idea자동 생성라스트마일물류테크#물류최적화#배달실패#재배달
S+

핵심 아이디어

타깃
일 1만 건 이상 배달하는 중견 물류사(로젠·대신택배·경동택배), 자체 배송 이커머스(마켓컬리·오늘의집·SSG)
문제
택배 15%가 1차 배달 실패 → 건당 ₩3,500 추가 비용 발생. 현재: 기사가 부재중 스티커 붙이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재시도(감으로). CJ대한통운 기준 연간 재배달 비용만 ₩1,800억. 수령인 시간 조율은 기사 개인 전화·문자 수동.
해결
배달 실패 시 ①실패 원인 자동 분류(부재·주소오류·거부) ②수령인 과거 수령 성공 시간대 패턴 분석 ③최적 재배달 시간 예측 ④카카오 알림톡으로 수령인에게 시간 선택지 자동 발송 ⑤스마트 라커·무인택배함 대안 자동 연계. 기존 TMS에 API 플러그인으로 연동.
차별화
감 기반 재배달(2차 성공률 ~70%) → 데이터 기반 최적 재배달(목표 2차 성공률 95%). 재배달 비용 40% 절감. 배달 기사 1인당 일 30분 시간 절약.

핵심 기능

  1. 01

    배달 실패 원인 자동 분류 엔진 (부재·주소오류·거부·기타)

  2. 02

    수령인 행동 패턴 기반 최적 재배달 시간 예측

  3. 03

    카카오 알림톡 자동 시간 선택 발송

  4. 04

    스마트 라커·무인택배함 자동 대안 연계

  5. 05

    재배달 성공률·비용 절감 실시간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성공 기반 과금 ₩500/건 × 일 1,000건(초기 거점 10곳) × 30일 = ₩15,000,000/월.
근거 01물류사 입장: 재배달 건당 비용 ₩3,500 → RetryQ 수수료 ₩500으로 해결.
근거 02ROI 7배.
근거 03확장 시 일 10,000건 = ₩150,000,000/월.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글로벌 라스트마일 배달 실패 비용 ₩260조유효 시장 한국 택배·이커머스 재배달 비용 ₩1.2조 (연 5억 건 중 15% 실패 × 건당 ₩3,500)초기 목표 시장 초기 진입: 중견 물류사·자체배송 이커머스 10곳 기준 ₩20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배달(실패 배달의 숨겨진 고비용) × 재도전(두 번째 기회 최적화) — 역발상: 배민이 '빠른 첫 배달'에 집중할 때, 아무도 안 보는 '재배달'이 블루오션
분석 방식
방법 3: 역발상 — 성공한 배달 서비스의 정반대. 첫 배달이 아닌 실패한 배달에 집중. 성공 최적화가 아닌 실패 복구 최적화.
포착 일자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