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K-뷰티·K-패션·K-푸드를 아마존/쇼피파이/큐텐에서 해외 직접 판매하는 소규모 역직구 셀러
문제
국제 배송비가 상품 원가의 30-50%. 박스 1cm 차이로 요금 구간이 뛰어 ₩5,000-15,000 손해. 현재는 감으로 박스를 고르고 택배사 1곳만 써서 매달 수십만원 낭비.
솔루션
상품 사진 → AI 3D 부피 추정 → 최적 박스 사이즈 mm 단위 추천 → 6개 국제 택배사 실시간 요금 비교 → 원클릭 예약. 국가별 통관 최적화 외부 포장 전략 자동 추천(문어처럼 환경에 맞게 포장을 변형).
차별화
기존 배송비 비교: 박스 사이즈를 셀러가 직접 입력. MorphShip: 상품 사진만으로 AI가 최적 사이즈 역산. 평균 배송비 23% 절감
수익
월 구독 ₩29,000 × 500셀러 = 월 ₩14,500,000. 건당 수수료 하이브리드 시 ₩1,500 × 월 8,000건 = ₩12,000,000 추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