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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여러 건물을 동시에 관리하는 빌딩관리 전문업체, 리츠(REITs) 자산관리사, 대형 건물 시설팀장
- 문제
- 건물 옥상에 기지국·태양광·광고판·HVAC 등 여러 임대 자산이 있지만 엑셀로 관리. 계약 만료일을 놓쳐 불리한 조건으로 자동 갱신되고, 자산별 수익성 비교가 불가능하며, 유지보수 누락으로 사고 위험 증가
- 해결
- 우체국이 전국 거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듯, 모든 건물 옥상을 '거점'으로 등록하고 각 거점의 자산·계약·유지보수를 한 대시보드에서 관리. 계약 갱신 알림, 자산별 ROI 비교, 최적 활용 추천
- 차별화
- 현재 엑셀+이메일+전화로 분산 관리 → 자산 현황·수익·일정을 원클릭 조회. 계약 갱신 놓침으로 인한 연간 ₩500만~2,000만 손실 방지
핵심 기능
- 01
옥상 자산 인벤토리+계약 관리 대시보드
- 02
계약 만료 30/60/90일 전 자동 알림+갱신 조건 비교
- 03
옥상 면적·하중 대비 수익 최적화 시뮬레이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99,000/월(건물 10동 이하) × 150업체 = ₩14,85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계약 갱신 놓침 방지만으로도 연간 ₩수천만 절감. |
| 근거 02 | 월 ₩99,000은 건물 1동의 옥상 수익 대비 1% 미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건물 시설관리 시장 ₩15조유효 시장 상업용 건물 옥상 자산 관리 수요 ₩1,50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복합 건물 관리업체 200곳 ₩24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옥상(유휴 공간) × 우체국(전국 거점 네트워크 관리) → 옥상을 '관리 가능한 거점'으로 전환하는 인프라 도구
- 분석 방식
- 방법 7: 메타포 전이 — 우체국의 거점 관리 시스템을 건물 옥상 자산 관리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