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여러 건물을 동시에 관리하는 빌딩관리 전문업체, 리츠(REITs) 자산관리사, 대형 건물 시설팀장
문제
건물 옥상에 기지국·태양광·광고판·HVAC 등 여러 임대 자산이 있지만 엑셀로 관리. 계약 만료일을 놓쳐 불리한 조건으로 자동 갱신되고, 자산별 수익성 비교가 불가능하며, 유지보수 누락으로 사고 위험 증가
솔루션
우체국이 전국 거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듯, 모든 건물 옥상을 '거점'으로 등록하고 각 거점의 자산·계약·유지보수를 한 대시보드에서 관리. 계약 갱신 알림, 자산별 ROI 비교, 최적 활용 추천
차별화
현재 엑셀+이메일+전화로 분산 관리 → 자산 현황·수익·일정을 원클릭 조회. 계약 갱신 놓침으로 인한 연간 ₩500만~2,000만 손실 방지
수익
B2B SaaS ₩99,000/월(건물 10동 이하) × 150업체 = ₩14,850,000. 돈 내는 이유: 계약 갱신 놓침 방지만으로도 연간 ₩수천만 절감. 월 ₩99,000은 건물 1동의 옥상 수익 대비 1%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