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컴플라이언스 전담 인력이 없는 중소기업 대표·법무담당, 규제 대응에 고통받는 스타트업 CEO, 법무법인 주니어 변호사
- 문제
- 중소기업은 개인정보보호법·내부통제·ESG 등 규제 대응 의무가 있지만 전담 인력이 없음. 법무법인에 의뢰하면 건당 ₩300~1,000만원. 결국 구글링해서 문서를 짜깁기하거나 방치. 10년 전엔 '우리 컴플라이언스 노하우를 왜 공유하냐'였지만 이제 규제가 너무 빠르게 변해 혼자 대응이 불가능한 시대
- 해결
- 기업들이 자사 규제 대응 사례(정책문서·체크리스트·대응 절차)를 익명화하여 업로드하면 크레딧 획득. 크레딧으로 다른 기업의 검증된 템플릿 열람+AI 커스터마이징. 규제 변경 시 관련 템플릿 자동 업데이트 알림
- 차별화
- 법무법인 의뢰(₩300만+) vs RegPool(₩79,000/월에 무제한). 10x 비용 절감 + 실제 기업이 쓰는 실전 템플릿이라 현실성 높음. '교환'의 본질: 내 경험이 남의 비용을 줄이고, 남의 경험이 내 비용을 줄이는 선순환
핵심 기능
- 01
규제 대응 템플릿 익명 업로드+크레딧 교환
- 02
AI 기반 자사 상황에 맞는 템플릿 자동 커스터마이징
- 03
규제 변경 실시간 알림+기존 문서 영향도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로 구독 ₩79,000/월 × 200업체 = ₩15,800,000. |
|---|---|
| 근거 01 | 엔터프라이즈 ₩490,000/월 추가 시 확장.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법무법인 1건 비용 > 1년 구독비. |
| 근거 03 | 과태료 리스크(₩수천만) 대비 보험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레그테크 시장 $33B (국내 ₩5,000억)유효 시장 한국 중소기업 규제 대응 솔루션 ₩1,200억초기 목표 시장 IT·핀테크 스타트업 + 중소 제조업체 200곳 ₩2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레그테크 × 교환(추상 개념) → 기업 간 규제 대응 노하우를 '교환'하는 집단지성 | 역발상: 10년 전엔 기업비밀, 지금은 공유가 생존
- 분석 방식
- 방법 2: 10년 역발상 — 과거에 불가능했던 '규제 대응 노하우 공유'가 지금은 기업 생존 전략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