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임산부(중기~후기) 및 24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운동하고 싶지만 아이 돌봄 문제로 포기 중인 30-40대.
문제
임산부·신생아 부모는 의사가 운동을 권해도 실행 불가. 아이를 맡길 곳이 없고, 어떤 운동이 안전한지 모르고, 맘카페에서 수소문하는 게 전부. 결과적으로 산전산후 우울·체력 저하가 심화됨.
솔루션
테니스·수영·요가 등 시설 예약 시 '돌봄 서비스'가 기본 포함된 원스톱 플랫폼. 임신주차/산후기간별 안전 운동만 필터링. 시설까지 유모차 친화적 산책 루트 제공(미치쿠사 철학: 이동 자체가 운동의 일부).
차별화
과거 맘피트니스 앱은 영상 콘텐츠만 제공하다 전멸. Rally는 핵심 병목인 '돌봄 해결'을 직접 제거. 운동 접근성 10배 향상.
수익
시설 구독 ₩49,000/월 × 120개 + 예약 수수료 10% × ₩30,000 × 2,000건 = 월 ₩11,880,000. 시설 입장에서 비수기(평일 낮) 가동률 향상이 명확한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