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임산부(중기~후기) 및 24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운동하고 싶지만 아이 돌봄 문제로 포기 중인 30-40대.
- 문제
- 임산부·신생아 부모는 의사가 운동을 권해도 실행 불가. 아이를 맡길 곳이 없고, 어떤 운동이 안전한지 모르고, 맘카페에서 수소문하는 게 전부. 결과적으로 산전산후 우울·체력 저하가 심화됨.
- 해결
- 테니스·수영·요가 등 시설 예약 시 '돌봄 서비스'가 기본 포함된 원스톱 플랫폼. 임신주차/산후기간별 안전 운동만 필터링. 시설까지 유모차 친화적 산책 루트 제공(미치쿠사 철학: 이동 자체가 운동의 일부).
- 차별화
- 과거 맘피트니스 앱은 영상 콘텐츠만 제공하다 전멸. Rally는 핵심 병목인 '돌봄 해결'을 직접 제거. 운동 접근성 10배 향상.
핵심 기능
- 01
시설 내 돌봄 서비스 원스톱 패키지 예약 (운동+돌봄 한번에)
- 02
임신주차·산후기간별 안전 운동 자동 필터링 + 맞춤 추천
- 03
유모차 친화 산책 루트 생성 (시설까지의 이동이 곧 워밍업)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시설 구독 ₩49,000/월 × 120개 + 예약 수수료 10% × ₩30,000 × 2,000건 = 월 ₩11,880,000. |
|---|---|
| 근거 01 | 시설 입장에서 비수기(평일 낮) 가동률 향상이 명확한 ROI.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영유아 부모 대상 피트니스·레저 시장 약 ₩8,000억유효 시장 수도권 임산부+24개월 이하 자녀 부모 스포츠 활동 시장 약 ₩1,500억초기 목표 시장 시설 구독 120개 × ₩49,000 + 예약 수수료 2,000건 × ₩3,000 = 월 ₩11,880,000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미치쿠사(이동 자체의 즐거움) × 테니스(구조화된 운동) × 임산부 제약 × 역발상(실패한 맘피트니스 앱의 핵심 실패 원인인 '돌봄 미해결'을 정면 돌파)
- 분석 방식
- 방법 7: 역발상법 — 과거 실패한 맘피트니스 앱(콘텐츠 전용)이 놓친 핵심(돌봄 물류)을 2026년 기술로 해결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