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군 의무실 군의관(공중보건의 2-3년차),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정보화 담당
문제
군의관 대부분 경험 부족한 공보의. 복잡 케이스 판단 어려워 외진(외부병원) 의뢰하면 행정 1-2주 소요. 병사 50만 명 의료접근성 극히 제한. 현재 종이 진료기록+전화 상담에 의존.
솔루션
군의관이 증상 입력→AI 진단 제안+외진 필요 여부 자동 판단+원격 전문의 화상연결. 부대별 질병통계 대시보드로 집단 건강관리.
차별화
외진 대기 2주→당일 원격진료. 군의관 오진율 40%+ 감소. 군 의료 시스템 경쟁 제품 전무(블루오션).
수익
부대당 ₩99,000/월 × 150부대 = ₩14,850,000. 국방부 연간 계약 체결 시 300부대+ 확장. 군의관은 예산 결정권 없으므로 의무사령부 B2G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