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신규 시장(지방 도시·해외) 진출 검토 중인 프랜차이즈·유통·제조 기업. 마케팅팀·신사업팀 담당자
- 문제
- 기업이 새 지역에 진출할 때 현장 정보 필요(유동인구, 경쟁매장, 상권분위기). AI 분석은 2년 전 데이터 기반이라 부정확. 출장 보내면 건당 ₩50만+에 일주일 소요. 리서치 회사 의뢰는 ₩500만+
- 해결
- 해당 지역 거주 스카우트에게 미션 발주: 매장 방문 사진, 가격표 촬영, 유동인구 카운팅, 미니 인터뷰 5건. 대항해시대 정찰대처럼 '현지 눈'을 빌려주는 서비스. AI가 아닌 사람이 직접 보고 만져서 전달
- 차별화
- 리서치회사 대비 1/10 비용(₩5만 vs ₩500만), 1/5 시간(1-2일 vs 1-2주). AI 크롤링 대비 실시간 현장 사진·영상 증거 제공. 사람이니까 '이 동네 분위기가 어떤지' 정성적 판단 가능
핵심 기능
- 01
미션 템플릿(상권조사/경쟁사모니터링/가격조사/고객인터뷰)
- 02
스카우트 매칭·평점·인증 시스템
- 03
사진·영상 기반 현장 리포트 자동 생성
- 04
정기 모니터링 구독(월 단위 동일 지역 추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미션 건당 ₩30,000~200,000(평균 ₩50,000), 플랫폼 수수료 25%. |
|---|---|
| 근거 01 | 월 500건 × ₩50,000 × 25% = 월 ₩6,250,000. |
| 근거 02 | 정기구독 ₩199,000/월(월 5미션) × 50사 = ₩9,950,000. |
| 근거 03 | 합산 월 ₩16,200,000. |
| 근거 04 | 기업은 출장비 대비 90% 절감이라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시장조사 산업 약 ₩1.2조유효 시장 현장 조사·미스터리쇼핑·경쟁사 모니터링 ₩2,0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월 500건 미션 × 평균 ₩50,000 거래 = 월 거래액 ₩2,500만, 수수료 ₩625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감옥+여행(갇혀 있지만 밖을 알고 싶은 욕구) × 대항해시대(정찰대·탐험가) → 기업의 '감옥'(본사)에서 '탐험'(신시장)을 인간 스카우트로 해결. 역발상: AI 크롤링 대신 사람이 직접 현장을 봄
- 분석 방식
- 은유 전환법: 대항해시대 정찰대 구조를 현대 시장조사에 이식 + AI→사람 역발상으로 현장 정성 데이터 강점 확보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