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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50개 호실 보유 상가 건물주, 위탁 관리회사, 복합 상업시설 관리팀
- 문제
- 상가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공지할 때 종이 부착·전화·카톡 개별 연락. 세입자 수리 요청도 전화 후 기다림. 임대료 수납 확인도 수동. 아파트는 앱이 있는데 상가 전용 도구는 전무.
- 해결
- 상가 건물 운영 소통 플랫폼. 공지/알림 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 + 수리/민원 티켓 시스템 + 임대료 고지 자동화 + 건물 내 세입자 커뮤니티 게시판.
- 차별화
- 건물 소통 소요시간 90% 단축(전화+방문→앱 알림). 민원 처리 추적 '불가'→'100% 투명'. 상가 전용 솔루션 국내 최초.
핵심 기능
- 01
건물주→세입자 공지/알림 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
- 02
수리/민원 요청 티켓 시스템 + 처리 현황 실시간 추적
- 03
임대료 고지서 자동 생성 + 수납 확인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물당 ₩59,000/월 × 250동 = 월 ₩14,750,000. |
|---|---|
| 근거 01 | 월세 1건 미수납 방지(평균 ₩200만원)만으로 연 구독료 대비 30배 ROI.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상업 건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2,000억원유효 시장 5~50호실 상가 건물 50,000동 × ₩71만원/년 = ₩354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250동 × ₩71만원/년 = ₩1.8억원/년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Intercom(체계적 고객 소통) × Nextdoor(동네 기반 커뮤니티) + 역발상(상가 건물 관리는 100% 오프라인인데 아무도 디지털화 안 함)
- 분석 방식
- 방법 3: 해외 검증 모델 교차 적용. Intercom+Nextdoor를 상업 건물 관리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