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국 거주 1-3년차 외국인. 한글 읽기는 되지만 발음·억양이 어색해 한국인과 자연스러운 대화에 자신 없는 중급 학습자. 영어권·일본·동남아 출신.
- 문제
- 교과서 한국어는 지루하고 자연스러운 발음/연음/축약을 안 가르침. 드라마는 너무 빠르고, 1:1 과외는 시간당 ₩3-5만으로 비쌈. 현재 해결: YouTube 무료 강의 + 한국인 친구에게 '이거 어떻게 발음해?' 질문.
- 해결
- 한국 인디/포크 노래를 구간별로 나누어 따라 부르면 AI가 발음을 실시간 분석·교정. 인디/포크 장르 특유의 또렷한 발음+자연스러운 일상 한국어를 노래로 체득. 가사 번역·문법·연음 규칙 해설 포함.
- 차별화
- Duolingo/TTMIK은 발음 분석 약함+교과서 문장만 사용. 음악 학습 앱(Lirica 등)은 영어/스페인어만. LyricLab만이 '한국 인디 음원 × AI 모국어별 발음 교정'을 결합. 재미와 효과를 동시에.
핵심 기능
- 01
인디/포크 음원 구간별 따라부르기 + AI 실시간 발음 분석
- 02
모국어별(영·중·일·베트남) 맞춤 발음 교정 피드백
- 03
가사 번역 + 연음·축약 규칙 인터랙티브 해설
- 04
주간 발음 리포트 + 아티스트 추천 레슨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구독 월 ₩9,900 × 목표 1,100명 = 월 ₩10,890,000. |
|---|---|
| 근거 01 | 인디 아티스트 프로모션 수수료 추가 수익. |
| 근거 02 | 과외(₩3-5만/시간) 대비 1/3 이하 가격이라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한국어 학습 시장 약 ₩1.5조 (K-culture 수혜)유효 시장 한국 거주 외국인 200만 × 학습 의향 30% = 60만명 × 연 ₩12만 = ₩72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한국 거주 중급 한국어 학습자 1,100명 × 월 ₩9,900 = 연 ₩1.3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인디/포크(음악/예술) × 녹음(미디어 형식) → '인디 음악을 녹음(따라부르기)하며 배우는 발음 코칭' 도출
- 분석 방식
- 방법 4: 문화 콘텐츠를 교육 인프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