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B2B: 부동산 플랫폼(직방, 다방), 옥외광고 에이전시, 도시계획 컨설팅, 리테일 입지 분석. B2C: 서울·수도권 지하철 일 통근자 600만명
- 문제
- 서울교통공사 공공데이터는 역별 승하차 인원뿐. 칸별 혼잡도, 실시간 쾌적도(온도/소음/냄새), 출구별 이동시간 같은 '체감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음. 통근자는 매일 어느 칸이 덜 붐비는지 체감하지만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음 — 이 '몰래 관찰'을 떳떳한 데이터 기여로 전환
- 해결
- 통근자가 30초 '통근 다이어리'로 혼잡도·쾌적도를 원탭 기록 → 교통카드 포인트 보상. 이 집합 체감 데이터를 부동산·광고·도시계획 기업에 B2B 구독으로 판매
- 차별화
- 카카오맵/네이버지도 = AI 예측 혼잡도(부정확). TransitLog = 실제 인간 체감 데이터(실측). '이 역 출근시간 혼잡도가 경쟁역 대비 30% 낮다'는 데이터는 부동산 업체에게 프리미엄
핵심 기능
- 01
30초 통근 다이어리 (혼잡도/쾌적도 원탭 기록)
- 02
실시간 칸별·출구별 혼잡도 맵 (유저 리워드)
- 03
B2B 데이터 API + 분석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데이터 구독 ₩1,000,000/월 × 15기업 = 월 ₩15,000,000. |
|---|---|
| 근거 01 | 직방/다방의 '역세권 프리미엄 분석', 광고사의 '유동인구 타게팅'에 기존에 없던 데이터를 제공. |
| 근거 02 | 유저 리워드는 교통카드 포인트 제휴(티머니)로 해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위치 기반 데이터 시장 약 ₩1조유효 시장 교통 데이터 활용 기업(부동산, 광고, 도시계획) 500곳 × 연 ₩12,000,000 = ₩6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B2B 데이터 구독 15개 기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스마트시티 데이터 수요 증가 + 부동산 플랫폼의 데이터 차별화 경쟁 + 서울 지하철 일 이용객 800만명 데이터 공백
- 분석 방식
- 방법 3: 기존 도구의 불만 공략 (카카오맵·네이버지도의 혼잡도 예측이 부정확한 불만 → 실측 크라우드소싱 데이터로 해결)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