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5인 규모 서비스업 사장님 — 미용실, 동네 카페, 꽃집, PT샵, 동물병원 (35-55세). 단골 이름·취향을 기억하는 것이 매출 핵심인데 머리가 한계인 사람
- 문제
- 단골 고객의 이름·취향·지난 대화를 기억하는 것이 서비스업의 핵심인데, 사장님 머리에만 의존. 직원이 바뀌면 고객 히스토리 소실. 현재는 수첩·카카오톡 메모로 수동 관리하지만 500명 넘으면 불가능
- 해결
- POS·카카오톡 연동으로 고객 방문·주문을 자동 기록. 다음 방문 시 '이 고객: 지난번 아메리카노+오트밀크, 딸 결혼 언급' 팝업 알림. 고객 간 관계(친구끼리 같이 오는 패턴)도 거미줄 네트워크로 자동 매핑. 레트로 감성의 초간단 UI
- 차별화
- Salesforce/HubSpot = 기능 과다, 소상공인에게 불필요. 네이버 예약 = 예약만 관리. RetroNet = '사장님의 기억력'을 자동화. 40-50대 사장님도 5분 만에 셋업하는 레트로 직관 UI. 10초 후 기억을 잃어도 괜찮은 CRM
핵심 기능
- 01
POS·카카오톡 자동 고객 방문·주문 기록
- 02
방문 직전 고객 프로필 팝업 알림 (이름·취향·메모)
- 03
고객 관계 네트워크 맵 (거미줄 시각화 — 누가 누구와 같이 오는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aaS 월 ₩19,900/매장 × 700매장 = 월 ₩13,930,000. |
|---|---|
| 근거 01 | 수첩 대신 자동 기록에 ₩19,900 = 직원 1명 30분/일 절약(시급 ₩10,000 기준 월 ₩300,000 절약)으로 ROI 15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소상공인 570만명 × CRM 잠재 수요유효 시장 단골 관리가 매출 핵심인 서비스업(미용실, 카페, 꽃집, PT샵, 동물병원 등) 50만곳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700곳 유료 구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6 워크인 매장 디지털 관리 수요 +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정부 지원 확대
- 분석 방식
- 방법 4: 수익 역설계 (소상공인이 월 ₩19,900을 기꺼이 낼 만한 도구 → '단골 기억 자동화'가 가장 절실)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