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국 4년제·전문대 취업지원센터 담당자.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취업률 지표 관리에 압박받는 학교
- 문제
- 취업지원센터가 학생별 준비 현황을 Excel+수기 대장으로 관리. 면접연습·기업탐방·포트폴리오 등 오프라인 활동 추적 불가. 매 학기 교육부 보고서 수동 작성에 상담사 시간 대부분 소모
- 해결
- 학생별 '취업 미션 보드': 상담사가 수준/목표에 맞는 미션 배정(이력서→면접연습 3회→기업탐방→커피챗). 학생이 오프라인 활동 완료 후 앱에서 사진/후기로 인증. 전체 진행률 대시보드 + 취업률 보고서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시스템은 상담 예약+채용공고 게시판이 전부. 학생의 '준비 과정'을 추적하는 시스템은 전무. 상담사 행정시간 70% 절감 + 학생 취업 준비율 3배 가시화
핵심 기능
- 01
학생별 취업 미션 배정/추적 대시보드 (오프라인 활동 사진 인증 포함)
- 02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 보고서 원클릭 자동 생성
- 03
상담 이력·학생 포트폴리오·미션 완료 증빙 통합 아카이빙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199,000/월 × 80개교 = ₩15,920,000/월. |
|---|---|
| 근거 01 | 연 ₩240만은 상담사 1명 인건비의 1/20. |
| 근거 02 | 보고서 자동화만으로 ROI 확보. |
| 근거 03 | 교육부 평가 직결이므로 필수 도구화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대학·전문대 약 400개교 × 취업지원 연간 예산 ₩5억 = ₩2,000억유효 시장 취업지원센터 IT 시스템 예산 (TAM 5%) = ₩100억초기 목표 시장 SaaS 전환 의향 대학 (SAM 10%) = ₩1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취준생 × 퀘스트/미션 + 역발상(오프라인→앱): 오프라인 취업준비 활동을 미션 시스템으로 디지털화
- 분석 방식
- 역발상: 면접연습·기업탐방 등 '앱으로 관리 안 되던 활동'을 추적하는 SaaS가 없다는 발견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