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0-200인 IT 스타트업 CTO/PM/테크리드. 슬랙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지만 기록은 안 되는 조직.
- 문제
- '6개월 전에 왜 이 아키텍처를 선택했지?' → 슬랙 검색 2시간. ADR 수동 작성은 아무도 안 함. 퇴사자 나가면 맥락 완전 소실.
- 해결
- 슬랙/팀즈 대화를 실시간 분석해 의사결정 포인트 자동 감지 → 구조화된 ADR로 변환. REST API로 검색·조회. 노션/컨플루언스 자동 동기화.
- 차별화
- 슬랙 검색 2시간 → API 쿼리 3초. 수동 ADR 작성 30분/건 → 자동 0분. 의사결정 기록률 5%→95%.
핵심 기능
- 01
슬랙/팀즈 실시간 의사결정 포인트 자동 감지
- 02
구조화된 ADR 자동 생성(배경·옵션·결정·근거)
- 03
REST API 기반 의사결정 로그 검색·조회
- 04
노션/컨플루언스 자동 동기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API 호출당 과금. |
|---|---|
| 근거 01 | 스레드 분석 건당 ₩200 × 기업 평균 월 5,000건 = ₩1,000,000/기업. |
| 근거 02 | 목표 15기업 = 월 ₩15,000,000. |
| 근거 03 | 돈 내는 이유: 퇴사자 1명 맥락 소실 복구 비용 = 월급 1개월분(₩400만+). |
| 근거 04 | 이를 영구 방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지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80B유효 시장 한국 기업 협업·지식관리 SaaS 약 5,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약 2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꿈을 녹화할 수 있다면 × API 호출당 과금 — 휘발하는 의사결정 맥락을 테이프에 녹화하듯 자동 포착하는 은유
- 분석 방식
- 방법 9: 페르소나 대입 — 감옥(=조직 이탈)에서 나온 사람이 가장 절실한 것 = 놓친 맥락 복구. 이를 모든 조직의 문제로 일반화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