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법률사무소(500+곳), 금융기관 컴플라이언스팀, 공공기관·군 보안부서, 의료기관 IRB 회의. 공통점: 회의 내용이 외부 서버로 나가면 규정 위반
문제
Clova Note·Otter.ai 등 클라우드 회의록 도구가 편하지만 보안민감기관은 사용 불가. 현재 방법: 직접 타이핑(비효율), 녹음 후 수동 정리(2~3시간/건), 또는 아예 기록 안 함. 정보보안 규정상 클라우드 전송 자체가 금지
솔루션
마이크 → 온디바이스 AI(Whisper 파인튜닝) → 실시간 STT + 화자분리 + 요약·액션아이템 추출. 데이터가 단 한 바이트도 외부로 나가지 않음. 블루스카이의 데이터 주권 철학: 기관이 자체 서버에서 운영, 완전한 데이터 소유권
차별화
기존 클라우드 STT 대비: 인터넷 연결 제로(에어갭 환경 완전 대응), ISMS·개인정보보호법 자동 충족, 기관 전문용어 로컬 파인튜닝으로 일반 STT 대비 정확도 30%↑
수익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79,000/사용자/월 × 200 사용자(20개 기관 × 10명) = 월 ₩15,800,000. 돈 내는 이유: 변호사 시급 ₩300,000 기준, 회의 1건당 타이핑 2시간 절약 = ₩600,000 세이브. 월 ₩79,000은 1건만 써도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