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법률사무소(500+곳), 금융기관 컴플라이언스팀, 공공기관·군 보안부서, 의료기관 IRB 회의. 공통점: 회의 내용이 외부 서버로 나가면 규정 위반
- 문제
- Clova Note·Otter.ai 등 클라우드 회의록 도구가 편하지만 보안민감기관은 사용 불가. 현재 방법: 직접 타이핑(비효율), 녹음 후 수동 정리(2~3시간/건), 또는 아예 기록 안 함. 정보보안 규정상 클라우드 전송 자체가 금지
- 해결
- 마이크 → 온디바이스 AI(Whisper 파인튜닝) → 실시간 STT + 화자분리 + 요약·액션아이템 추출. 데이터가 단 한 바이트도 외부로 나가지 않음. 블루스카이의 데이터 주권 철학: 기관이 자체 서버에서 운영, 완전한 데이터 소유권
- 차별화
- 기존 클라우드 STT 대비: 인터넷 연결 제로(에어갭 환경 완전 대응), ISMS·개인정보보호법 자동 충족, 기관 전문용어 로컬 파인튜닝으로 일반 STT 대비 정확도 30%↑
핵심 기능
- 01
에어갭 온디바이스 STT (한국어 특화, Whisper 파인튜닝)
- 02
실시간 화자분리 + 자동 요약 + 액션아이템 추출
- 03
기관별 전문용어 사전 로컬 학습
- 04
온프레미스 배포 (Docker/K8s) + 암호화 로컬 저장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79,000/사용자/월 × 200 사용자(20개 기관 × 10명) = 월 ₩15,80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변호사 시급 ₩300,000 기준, 회의 1건당 타이핑 2시간 절약 = ₩600,000 세이브. |
| 근거 02 | 월 ₩79,000은 1건만 써도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회의록·STT 시장 약 $5B (₩6.5조)유효 시장 한국 보안민감기관(법률·금융·공공·의료) 회의록 시장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진입 가능(법률사무소·금융사 IT부서) 약 ₩5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마이크(음성캡처) × 블루스카이(데이터 주권·탈중앙화) → 클라우드에 데이터 안 보내는 회의록 = 보안기관의 갈증
- 분석 방식
- 역제약 활용: '인터넷 없이 작동' 제약 → 보안민감기관 특화 USP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