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숏폼 드라마 제작사(드라마타이즈, 비글루 등), 해외 스트리밍 플랫폼(Roku, Amazon MiniTV, 지역 OTT), MCN 에이전시
문제
한국 숏폼 드라마 시장은 폭발 성장 중이나 해외 유통은 수동. 제작사가 직접 해외 플랫폼 담당자를 찾아 이메일 영업하고, 더빙/자막은 건당 ₩300만~1,000만원 외주. Quibi(2020, $1.75B 실패)가 증명한 것: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가 필요.
솔루션
제작사가 원본 업로드 → AI가 20개 언어 더빙·자막·문화 어댑테이션 자동 생성 → 해외 구매자가 마켓에서 브라우징·라이선싱. '숏폼 드라마의 Shopify'.
차별화
Quibi는 플랫폼(목적지)을 만들려다 실패. ReelBridge는 인프라(파이프라인)를 만든다. 현지화 비용 1/10, 유통 리드타임 수주→48시간.
수익
거래 수수료 15%. 초기: 평균 라이선스 딜 ₩2,000,000/타이틀 × 50타이틀/월 × 15% = ₩15,000,000/월. AI 현지화 서비스 별도 과금: ₩50,000/편 × 300편 = ₩15,000,000. 합계 ₩30,000,000/월 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