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쿠팡·네이버·11번가 등 3개 이상 플랫폼에서 월 100건+ 판매하며 벌크 가격/재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커머스 셀러
문제
멀티플랫폼 셀러가 가격·재고·상품정보를 벌크 수정할 때, 한 자리 실수로 전 플랫폼에 오류 전파. 현재 대책은 엑셀 백업인데, 복구에 수시간 소요. 실수 한 번에 수백만원 손실 발생.
솔루션
벌크 작업 직전 모든 플랫폼 상태를 자동 스냅샷. 작업 후 실시간으로 주문량·장바구니·유입 지표 모니터링. 이상 감지 시 진동 알림과 함께 원클릭 롤백. 작업 전후 차이를 시각적으로 만져보듯 비교하는 '터치 프리뷰' — 변경된 모든 항목을 개별 카드로 펼쳐 하나씩 확인 가능.
차별화
엑셀 수동 백업 대비 10x: (1) 자동 스냅샷 0초 (2) 이상 감지 즉시 알림 (3) 원클릭 전체 롤백 vs 수시간 수동 복구 (4) 플랫폼 간 불일치 자동 탐지
수익
B2B SaaS 월 ₩59,000/셀러 × 목표 200셀러 = 월 ₩11,800,000. 벌크 실수 1회 손실 평균 50~500만원 대비 연 ₩71만원은 즉시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