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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쿠팡·네이버·11번가 등 3개 이상 플랫폼에서 월 100건+ 판매하며 벌크 가격/재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커머스 셀러
- 문제
- 멀티플랫폼 셀러가 가격·재고·상품정보를 벌크 수정할 때, 한 자리 실수로 전 플랫폼에 오류 전파. 현재 대책은 엑셀 백업인데, 복구에 수시간 소요. 실수 한 번에 수백만원 손실 발생.
- 해결
- 벌크 작업 직전 모든 플랫폼 상태를 자동 스냅샷. 작업 후 실시간으로 주문량·장바구니·유입 지표 모니터링. 이상 감지 시 진동 알림과 함께 원클릭 롤백. 작업 전후 차이를 시각적으로 만져보듯 비교하는 '터치 프리뷰' — 변경된 모든 항목을 개별 카드로 펼쳐 하나씩 확인 가능.
- 차별화
- 엑셀 수동 백업 대비 10x: (1) 자동 스냅샷 0초 (2) 이상 감지 즉시 알림 (3) 원클릭 전체 롤백 vs 수시간 수동 복구 (4) 플랫폼 간 불일치 자동 탐지
핵심 기능
- 01
벌크 작업 전 자동 멀티플랫폼 스냅샷
- 02
작업 후 이상 지표 실시간 모니터링 + 모바일 진동 알림
- 03
원클릭 전체/부분 롤백
- 04
변경사항 터치 프리뷰 (항목별 before-after 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59,000/셀러 × 목표 200셀러 = 월 ₩11,800,000. |
|---|---|
| 근거 01 | 벌크 실수 1회 손실 평균 50~500만원 대비 연 ₩71만원은 즉시 ROI.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도구 시장 약 ₩1조유효 시장 멀티플랫폼 운영 셀러(월 100건+) 약 50,000명, ₩300억 규모초기 목표 시장 초기 200셀러, ₩14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간을 되돌릴 수 있지만 1번만' × '촉감으로만 정보를 얻는 세상' → 되돌릴 수 없는 벌크 작업에 '한 번의 롤백 안전망' + 변경사항을 촉감적으로 느끼는 프리뷰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2: 시간 롤백 × 촉각 정보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