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동시 운영 + 매장 메뉴판도 관리하는 카페·식당 사장님
- 문제
- 메뉴 가격 변경 시 배달앱 3곳 각각 로그인→수정→이미지 교체, 네이버플레이스 수정, 인스타 게시물 제작, 매장 메뉴판 수정을 따로 해야 함. 평균 2시간, 채널별 가격 불일치 실수 빈발.
- 해결
- 대시보드에서 메뉴 한 줄 수정 → 배민/쿠팡이츠/요기요 API 자동 반영 + 네이버플레이스 업데이트 + 인스타용 이미지 Canva식 템플릿 자동 생성 + 매장 태블릿 메뉴보드 실시간 동기화
- 차별화
- 메뉴 변경 2시간→3분. 6개 채널 수동 작업을 1회 입력으로 대체. 채널 간 가격 불일치 0%
핵심 기능
- 01
배민/쿠팡이츠/요기요 API 연동 메뉴·가격·이미지 자동 동기화
- 02
업종별 Canva식 디자인 템플릿으로 메뉴 이미지·SNS 포스트 자동 생성
- 03
매장 태블릿 디지털 메뉴보드 실시간 반영 + 시간대별 자동 전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900 × 350업체 = 월 ₩10,465,000. |
|---|---|
| 근거 01 | 메뉴 변경마다 2시간(₩30,000) 절감, 월 3회면 ₩90,000 절감 대비 ₩29,900은 싸다.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 자영업자 70만 × ₩29,900/월 = 연 ₩2,510억유효 시장 배달+매장 동시 운영 30만 업체 = 연 ₩1,076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수도권 500업체 = 연 ₩1.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Canva(디자인 자동화) × 인프라(매장 디지털 채널 인프라). 개별 디자인 도구가 아닌 매장 전체 비주얼 인프라로 전환
- 분석 방식
- 방법 1: 해외 모델 특화 전환 — Canva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영업자 멀티채널 메뉴 동기화 인프라로 재정의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