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무신사·에이블리 기반 인디 패션 브랜드 운영자(매출 월 ₩500만~5,000만), 복합몰·백화점 공실 관리자
문제
인디 브랜드는 온라인만으로 성장 한계. 오프라인 팝업을 하고 싶지만 장소 섭외·인테리어·결제·재고 관리 전부 수동. 건물 측은 공실에 단기 임차인 유치가 번거롭다.
솔루션
건물 내 지정 공간에서만 작동하는 올인원 팝업 운영 시스템. 크리에이터가 앱에서 공간·날짜 예약 → 현장에서 제작 과정 라이브 전시 + 즉석 판매. NFC 태그로 결제·재고·고객 데이터 자동 수집. 르네상스 공방처럼 '만드는 과정'이 콘텐츠.
차별화
기존 팝업 대행은 1회성·고비용. CraftDrop은 건물 안에 상시 인프라를 깔아 크리에이터가 '앱 한 번'으로 3일 팝업 오픈. 실패한 팝업 플랫폼(Storefront, Appear Here)의 실패 원인(공급 확보 어려움)을 건물 독점 계약 모델로 해결.
수익
건물 SaaS ₩300,000/월 × 30건물 = ₩9,000,000 + 크리에이터 부스비 ₩80,000/일 중 20% = 30건물 × 3부스 × 15일 × ₩16,000 = ₩21,600,000. 합계 월 ₩13,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