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300인 규모 중소기업 대표·준법감시인·노무담당. 별도 내부고발 시스템 없이 이메일 또는 제안함으로 버티는 기업
- 문제
- 중대재해처벌법·공익신고자보호법으로 내부제보채널이 사실상 의무인데, 중소기업은 전용 시스템이 없어 인트라넷 게시판이나 이메일을 쓴다. 익명성이 보장 안 되니 아무도 안 쓰고, 감사 시 '채널 있었음'을 증명 못 해 과태료 위험에 노출된다
- 해결
- 기업별 전용 SMS 번호 발급 → 직원이 문자로 신고 → 자동 익명화 + 사건번호 부여 → 관리자 웹 대시보드에서 사건 처리·증적 관리. 앱 설치 없이 SMS만으로 작동해 공장·현장직 포함 전 직원 접근 가능
- 차별화
- 기존 웹 기반 솔루션은 '앱 깔아야 신고 가능' → 현장직·고령 근로자 접근 불가. TipLine은 SMS로 30초 내 신고 완료. 익명 보장 수준도 전화번호 자체를 서버에서 해시 처리하여 관리자가 역추적 불가능
핵심 기능
- 01
기업별 전용 SMS 수신번호 발급
- 02
전화번호 해시 익명화 + 사건번호 자동 발급
- 03
관리자 웹 대시보드: 사건 접수→조사→종결 워크플로
- 04
법정 감사추적 리포트 자동 생성 (PDF)
- 05
신고자에게 처리현황 SMS 자동 회신 (익명 유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기업 × 목표 300개사 = 월 ₩14,700,000. |
|---|---|
| 근거 01 | 과태료 1건(₩500만원~)만 피해도 10년치 구독료 회수. |
| 근거 02 | 50인 이상 기업 대표에게 월 5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 컴플라이언스·윤리경영 솔루션 시장 약 ₩3,200억유효 시장 50인 이상 사업장(~8만개) 중 내부신고채널 미구축 기업 대상 약 ₩800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중소기업 300개 확보 목표, 연 ₩17.6억 규모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리걸테크 × 익명 게시판 충돌에서 출발. 익명 게시판의 핵심(신원 차단)을 기업 컴플라이언스 의무에 결합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 SMS 제약: 앱 없이 문자만으로 법적 의무 이행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