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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0-30대 전·현직 수집가 — K-pop 포토카드 졸업생, 트레이딩 카드 은퇴자, 피규어·Pop Mart 정리자, 스니커즈 컬렉션 축소자
- 문제
- 취미를 접을 때 수백 개 아이템을 개별 판매하려면 사진 촬영·가격 조사·등록·문의 응대·택배에 수십 시간. 번개장터에 1개씩 올리면 한 달, 일괄 처분하면 시세의 30%에 헐값 매각. 현재 해결법: 트위터·네이버 카페에 '정리합니다' 게시 후 연락 대기.
- 해결
- 수집품을 한 번에 쏟아놓고 사진/영상 촬영 → AI가 개별 아이템 자동 인식·시세 감정 → 3가지 매각 옵션 제시: ①개별 판매(최고가, 시간 소요) ②번들 판매(적정가, 빠른 매각) ③즉시 매입(현금화, 최저가). 강아지처럼 미련 없이 '놓아라' — 포기의 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만든다.
- 차별화
- 번개장터·당근마켓은 '1개씩 등록해서 팔아라'. DropIt은 '쏟아놓으면 AI가 다 해준다'. 수집품 정리에 걸리는 시간 20시간→20분. 감정 데이터 기반 적정가 제시로 헐값 매각 방지.
핵심 기능
- 01
사진/영상 일괄 촬영 → AI 아이템 개별 인식 및 시세 자동 감정
- 02
3단계 매각 옵션(개별·번들·즉시매입) 및 예상 수익 비교
- 03
구매자 위시리스트 매칭으로 고가 아이템 우선 매각
- 04
카테고리별 시세 트렌드 및 최적 매각 타이밍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10% × 평균 컬렉션 가치 ₩300,000 × 월 500건 = ₩15,000,000/월. |
|---|---|
| 근거 01 | 즉시매입 서비스는 시세 대비 70% 매입→100% 판매로 별도 마진 30%.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수집품·취미용품 시장 약 5조원 (K-pop 굿즈, 트레이딩 카드, 피규어, 스니커즈 등)유효 시장 수집품 일괄매각·전문 리셀 시장 약 5,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월 500건 컬렉션 × 평균 ₩300,000 × 수수료 10% = 연 ₩1.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가챠/수집 문화(10-30대 컬렉터) × 포기(취미 졸업 순간) × 강아지 페르소나(미련 없이 놓아주는 UX)
- 분석 방식
- 방법 4: 페르소나 — 강아지의 '물건에 집착 없이 즉시 놓아버리는' 행동에서 착안, 수집품 정리의 마찰을 극한까지 제거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