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

Pavilion

팝업마켓 공간·벤더 관리 플랫폼

idea자동 생성이벤트테크#공간운영#벤더관리#팝업마켓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매주 플리마켓·아트마켓을 기획하며 벤더 관리를 카톡+엑셀로 처리하는 마켓 기획자
문제
벤더 신청(구글폼), 부스 배치(PPT), 정산(계좌이체 확인), 당일 소통(단톡방)을 4개 도구로 분산 관리. 매주 15시간+ 반복 행정. 벤더 50명 넘으면 관리 한계.
해결
드래그앤드롭 부스 레이아웃 빌더 + 벤더 신청·심사 포털 + 당일 체크인 대시보드 통합. AI 캘리그라피 엔진이 손글씨 스타일 벤더 배정서·감사장을 자동 생성해 브랜딩 차별화.
차별화
이벤트브라이트=티켓판매, Meetup=모임관리. 마켓 '큐레이터'를 위한 공간 설계+벤더 운영 통합 도구는 전무. 설치미술식 동선·경험 흐름 기반 공간 플래너가 핵심.

핵심 기능

  1. 01

    드래그앤드롭 부스 레이아웃 빌더

  2. 02

    벤더 신청·심사·선발 원스톱 포털

  3. 03

    AI 캘리그라피 배정서·감사장 자동 생성

  4. 04

    당일 QR 체크인 + 실시간 운영 대시보드

  5. 05

    이벤트 후 벤더 평가·매출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운영자 월 ₩69,000 × 200팀 = 월 ₩13,800,000.
근거 01현재 외주+수작업에 월 50만원+ 쓰는 운영자에게 즉시 ROI.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이벤트·전시 산업 약 ₩20조유효 시장 팝업마켓·플리마켓·푸드페스티벌 운영 세그먼트 약 ₩5,000억초기 목표 시장 정기 주말마켓 운영자 약 1,000팀, 초기 시장 약 ₩8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설치 미술(공간 큐레이션) × 손글씨(캘리그라피 벤더 소통) × 주말(주말 마켓)
분석 방식
강제 충돌 #1: 설치미술의 공간 큐레이션 + 손글씨의 개인화를 주말 마켓 운영에 적용
포착 일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