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50-500명 한국 중견기업 CISO/IT보안 담당자
- 문제
- 직원 70%+가 업무에 ChatGPT/Claude 사용 중이나 회사는 파악 불가. 기밀 데이터(코드, 고객정보, 재무) 붙여넣기 위험. 현재 대응: 'AI 사용 금지' 공문 한 장. 금지하면 생산성 하락, 방치하면 유출 사고.
- 해결
- 브라우저 확장으로 AI 서비스 사용 자동 탐지 + 입력 데이터 민감도 실시간 판정 + 위험 등급별 경고(촉각적 UI: 색상 강도/알림 진동으로 위험도를 '느끼게'). 금지가 아닌 '안전 사용' 패러다임.
- 차별화
- 기존 DLP/CASB는 '차단' 중심. ClearStack은 AI 특화 '허용+관리'. 직원에게는 떳떳한 AI 사용 환경, 회사에는 가시성+규제 준수. 촉감적 위험도 UI로 대시보드 없이도 감지.
핵심 기능
- 01
브라우저 확장 AI 사용 자동 탐지
- 02
입력 데이터 민감도 실시간 분류(PII/코드/재무)
- 03
부서별 AI 사용 리포트·감사 로그
- 04
업종별 AI 사용 정책 템플릿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당 ₩500,000/월 × 20개사 = ₩10,000,000/월. |
|---|---|
| 근거 01 | AI 데이터 유출 사고 1건 = ₩수억 손실+과태료이므로 월 50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직원 100명+ 기업은 ₩1,000,000/월.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직원 50명+ 기업 약 3만개, 글로벌 Shadow AI 관리 시장 $2B+유효 시장 AI 보안 관리에 예산 편성 가능한 한국 기업 약 5,0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20-50개사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촉감으로 정보를 얻는 세상(직관적 위험 감지 UI) × SaaS/B2B + 역발상(몰래 AI 쓰는 죄책감을 떳떳하게)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3: 촉각적 신호 → AI 위험도 직관 UI. 역발상 → 금지가 아닌 허용+관리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