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5
TenSecond
10초 디자인 첫인상 리액션 분석 도구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치어, 디자인 에이전시. '디자인 리뷰에 2시간 쓰는데 유저 첫인상은 모르는' 팀
- 문제
- 디자인 리뷰에 1-2시간 회의를 잡지만 참석자는 맥락 아는 내부인이라 실제 유저 10초 첫인상과 괴리. 동료에게 '어때?' 비구조적 피드백 or 유저 테스트(1건 ₩50만+, 2주 소요)에 의존
- 해결
- 디자인 업로드→10초간만 노출→리뷰어 웹캠 리액션 녹화→AI 감정·주목점·혼란 구간 분석→24시간 내 리포트. '소주 세션' 모드: 팀원끼리 연속 10초 라운드로 서로 디자인 리뷰하는 라이브 세션
- 차별화
- 기존 UX 테스트(₩50만+, 2주) 대비 가격 1/10·속도 10x. 기존 5초 테스트(클릭 히트맵만) 대비 영상 리액션+AI 감정 분석으로 '왜 그렇게 느꼈는지'까지 파악
핵심 기능
- 01
디자인 업로드→10초 리뷰어 자동 매칭→웹캠 리액션+AI 감정·주목점 분석
- 02
'소주 세션' 모드: 팀 라이브 라운드 리뷰(연속 10초씩, 한 라운드=한 샷)
- 03
산업별·디자인 유형별 벤치마크 리포트(내 첫인상 점수 vs 업계 평균)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50,000(리뷰어 10명 리액션+AI 분석) × 250건/월 = ₩12,500,000/월. |
|---|---|
| 근거 01 | 기존 유저 테스트 1/10 가격이라 '매주 돌리는' 습관 형성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UX 리서치 도구 시장 $3.2B유효 시장 한국 디자인팀·에이전시 UX 테스트 시장 ₩300억초기 목표 시장 한국 디자인팀·스타트업 250개 대상 ₩7.5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디자이너 × 소주(무장해제된 솔직함)+'10초 기억 상실' 페르소나에서 '제한 시간=진짜 첫인상'이라는 UX 인사이트 도출
- 분석 방식
- 방법 4: 미친 페르소나 적용 (10초 기억 상실자 관점에서 디자인 리뷰 재정의)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