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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해산물 구매비 ₩200만~₩2,000만인 횟집·일식집·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사장님. 매일 노량진/자갈치 시세를 전화로 확인하며 감으로 발주하는 사람.
- 문제
- 해산물 가격은 조수간만·날씨·어획량에 따라 하루 30~50% 변동. 식당 사장님은 매일 새벽 위판장·도매상에 전화해 시세 파악 후 감으로 발주. 과다 발주→폐기 손실, 과소 발주→품절 매출 손실. 체계적 가격 예측 도구가 전무.
- 해결
- 기상청 조수간만·해류·기상 데이터 + 위판장 실시간 경매가를 결합해 향후 3~7일 해산물 시세를 예측. 식당에 '내일 광어 15% 하락 예상, 지금 발주 보류' 같은 알림 발송. 예측 기반으로 마켓플레이스에서 산지 직송 주문까지 원스톱.
- 차별화
- 기존 수산물 유통 대비: ①조수간만·기상 데이터와 시세를 결합한 '해산물 가격 일기예보'는 세계 최초 ②감 의존 발주→데이터 기반 발주로 구매비 10~20% 절감 ③중간 유통 2단계 제거로 산지 직송 가격 확보
핵심 기능
- 01
조수간만·기상·경매 데이터 융합 해산물 시세 3~7일 예측 알림
- 02
산지 어선·위판장 직송 주문 마켓플레이스
- 03
식당별 소비 패턴 학습 기반 자동 발주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본 구독 ₩990/월 × 5,000식당 = ₩4,950,000 + 마켓플레이스 거래 수수료 5% (월 GMV ₩2억 목표) = ₩10,000,000. |
|---|---|
| 근거 01 | 합계 ₩14,950,000. |
| 근거 02 | 해산물 구매비 15% 절감 효과 대비 ₩990 구독은 '공짜'.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수산물 유통 시장 약 ₩12조유효 시장 외식업체 해산물 구매 시장 약 ₩3조초기 목표 시장 해안 도시 + 수도권 해산물 전문 식당 5,000곳 × 월 평균 거래 ₩200만 = 월 GMV ₩100억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조수간만(자연현상) × 요식업 관리(지루한 업종) 강제 합병 — 바다의 리듬이 식당 식자재비를 좌우한다는 숨겨진 인과관계 발견
- 분석 방식
- 방법 7: 이종 산업 강제 합병. 해양 데이터 과학 + 외식업 조달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합병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