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크몽·숨고·원티드프리랜서 등 2개 이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월 300만원+ 수입 프리랜서. 현재 엑셀·가계부 앱으로 수입을 추적하고 단가는 감으로 정하는 사람
- 문제
- 프리랜서는 수입이 들쭉날쭉한데 예측 수단이 없다. 바쁠 때 단가를 올려야 할 타이밍을 놓치고, 한가할 때('비 오는 날') 뒤늦게 단가를 내려 수주하다 저가 루프에 빠진다. 크몽·숨고 같은 플랫폼은 '더 많은 일감 연결'에만 집중하고, 프리랜서의 수익 최적화는 방치한다
- 해결
- 크몽·숨고·은행 계좌(오픈뱅킹) 연동 → 수입 흐름 자동 수집 → ML로 향후 4주 수입 예측('비 오는 날' 사전 경고) → 플랫폼별 최적 단가 제안 → 한가한 시기에 자동 프로모션 활성화. 크몽의 반대: 일감을 더 가져오는 게 아니라, 같은 일을 하면서 더 벌게 만드는 도구
- 차별화
- 크몽/숨고는 프리랜서에게 '더 싸게 하면 더 많이 팔림'을 유도. Steadify는 정반대 — '이번 달 바쁘니까 단가 15% 올려도 수주율 유지된다'를 데이터로 증명. 연간 수입 편차를 평균 40% 줄이는 것이 목표
핵심 기능
- 01
크몽·숨고·원티드 프로필 연동 + 오픈뱅킹 수입 자동 수집
- 02
향후 4주 수입 예측 대시보드 (비 오는 날 경고)
- 03
데이터 기반 단가 추천 엔진 (시즌·경쟁·본인 이력 반영)
- 04
자동 비수기 대응: 포트폴리오 노출 부스트·SNS 포스트 예약
- 05
연간 수입 리포트 + 세무 신고용 매출 증빙 자동 정리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SaaS 월 ₩19,000/인 × 목표 700명 = 월 ₩13,300,000. |
|---|---|
| 근거 01 | 프리랜서 월 수입 300만원 기준, 단가 최적화로 월 30~50만원 추가 수입 가능. |
| 근거 02 | ₩19,000은 ROI 15배 이상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프리랜서·1인 사업자 약 680만명, 업무 도구 시장 약 ₩4,500억유효 시장 IT·디자인·영상·마케팅 분야 활동 프리랜서 약 50만명, 유료 도구 지출 의향 시장 약 ₩400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유료 전환 700명 목표, 연 ₩15.9억 규모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HR테크 × 비 오는 날(수입 가뭄) 충돌. 역발상: 크몽(더 많은 일감)의 정반대 = 같은 일로 더 버는 도구
- 분석 방식
- 역발상 + 강제 충돌: 매칭 플랫폼의 반대편에서 프리랜서 수익을 최적화하는 도구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