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① 장례식장·웨딩홀 접수대 직원 (현재 수기 장부로 부조금 기록) ② 경조사를 주최하는 40~60대 가장 (엑셀 또는 수첩으로 관리).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부조금 갚기' 문화의 당사자들
- 문제
- 한국인은 경조사마다 부조금을 주고받고, 상대방 경조사에 동일 이상 금액으로 갚는 암묵적 의무가 있다. 이걸 수기 장부·엑셀로 관리하는데: ① 장례식장 접수대에서 손님 줄이 밀리면 기록 누락 ② 10년 전 부조 이력을 찾으려면 낡은 수첩 뒤적거림 ③ '얼마 냈더라?' 고민에 매번 가족 단톡방이 시끄러움
- 해결
- 하객이 접수대에서 '홍길동 5만원'을 문자로 전송 → 자동 기록 → 주최 가족에게 실시간 집계 SMS 발송. 나중에 '홍길동' 문자 보내면 과거 전체 부조 이력 회신. 장례식장·웨딩홀에는 전용 수신번호 + 관리자 대시보드 제공
- 차별화
- 기존 '모바일 부조록' 앱은 주최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고 앱 설치 필요 → 바쁜 장례식장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 LedgerPing은 SMS 발신 = 기록 완료. 50대·60대 하객도 문자 하나로 끝. 접수대 대기시간 70% 감소
핵심 기능
- 01
이벤트별 전용 SMS 수신번호 발급 (장례식/결혼식/돌잔치)
- 02
문자 자동 파싱: 이름+금액 인식 → DB 저장
- 03
주최 가족에게 실시간 부조 현황 SMS 리포트 (매 시간 집계)
- 04
역조회: 상대 이름 문자 → 과거 전체 경조사 부조 이력 회신
- 05
웨딩홀·장례식장 관리자 웹 대시보드 + 최종 정산 엑셀 다운로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39,000/월 × 장례식장·웨딩홀 400곳 = ₩15,600,000/월. |
|---|---|
| 근거 01 | B2C: 개인 이벤트 ₩9,900/건 × 500건/월 = ₩4,950,000/월. |
| 근거 02 | 합계 월 ₩20,550,000. |
| 근거 03 | 접수대 혼잡 해소 + 부조 누락 방지(건당 5~10만원 손실 방지)로 가격 정당화 충분 |
- 개발 기간
- 약 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연간 경조사 약 60만건 (결혼 ~19만건 + 장례 ~30만건 + 돌잔치·환갑 등), 경조사 관련 지출 약 ₩3조유효 시장 장례식장 ~1,100개 + 웨딩홀 ~2,200개 + 연간 개인 행사 주최자 약 50만명초기 목표 시장 첫해 장례식장·웨딩홀 400곳 + 개인 사용 월 500건, 연 ₩22억 규모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유틸리티 × 장례식+파티 충돌에서 출발. 한국 고유 문화인 '부조금 갚기' 습관을 SMS 유틸리티로 사업화
- 분석 방식
- 역발상(한국에서만 통하는 이상한 습관) + SMS 제약: 앱 없이 문자만으로 10년치 사회적 채무를 관리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