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재해 리스크를 반영한 정밀 감정평가가 필요한 손해보험사 언더라이터, 부동산 투자사 리스크매니저, 지자체 방재 담당자
문제
AI 자동감정평가(AVM)는 과거 거래가 기반이라 지진·홍수 등 재해 리스크를 반영 못함. 2016 경주·2017 포항 지진 후 건물 가치 급변했지만 기존 평가 모델은 이를 무시. 보험사는 과소/과대 보험료 책정으로 손실 발생
솔루션
지질·구조 데이터로 1차 AI 스크리닝 → 전 세계 딱 100명의 재해감정 전문가가 현장 검증 → 보험사/투자사에 규제 준수 리포트 납품. AI가 아닌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차별화
기존 AVM은 '과거 가격'만 봄. SeisVal은 '미래 재해 확률'을 반영한 유일한 건물 가치 평가. AI → 인간 역발상으로 '100명 전문가 검증' 프리미엄 차별화
수익
보험사/투자사 구독 월 ₩2,000,000 × 10사 = ₩20,000,000 + 개별 리포트 건당 ₩500,000 × 월 30건 = ₩15,000,000 = 합산 월 ₩35,000,000. 보험사 입장에서 재해 손실 1건 잘못 산정 = 수억원 손실이므로 월 ₩200만 구독은 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