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10인 규모 영상 제작사, 유튜브 프로덕션, 광고 에이전시의 포스트프로덕션 팀
- 문제
- 편집팀이 여러 컷 버전을 Dropbox/구글드라이브로 공유하고 카톡·슬랙으로 피드백 수집. 어떤 버전이 왜 선택됐는지 기록이 없고, 리비전 사이클이 3-4주까지 늘어남. 감독·편집자·클라이언트 의견이 흩어져 결정이 지연
- 해결
- 10명 이하 소규모 팀이 동일 소스 영상의 경쟁 편집 버전을 프레임 싱크로 나란히 비교. 역할별 가중 투표(감독 3x)와 타임코드 어노테이션으로 빠른 의사결정. 선택된 컷의 결정 근거가 자동 기록됨
- 차별화
- Frame.io는 단일 영상 리뷰 도구. CutDuel은 '경쟁 컷 비교·대결·선택'에 특화. 리비전 사이클 70% 단축. 의사결정 근거가 남아 클라이언트 분쟁 방지
핵심 기능
- 01
경쟁 컷 나란히 비교 재생(프레임 싱크)
- 02
역할별 가중 투표 시스템(감독 3x, PD 2x, 편집자 1x)
- 03
프레임 단위 타임코드 어노테이션·코멘트
- 04
결정 이력 감사 추적 로그(클라이언트 공유용)
- 05
Premiere Pro / DaVinci Resolve 타임라인 직접 내보내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79,000/팀 × 목표 150팀 = 월 ₩11,850,000. |
|---|---|
| 근거 01 | 리비전 1주 단축 = 프로젝트당 인건비 ₩200만원+ 절감. |
| 근거 02 | 월 ₩79,000은 편집자 1시간 인건비 수준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미디어 리뷰·협업 도구 시장 약 $3.2B유효 시장 한국 영상 제작사·팀 약 3,000개 → 연 ₩28.4B초기 목표 시장 초기 150팀 → 연 ₩1.42B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크루 대전(팀 간 경쟁 메커니즘) × 영화 제작(포스트프로덕션 협업) 충돌에서 '편집 버전 대결'이라는 리뷰 워크플로우 도출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조합: 게임 메커니즘의 '크루 대전' 패턴을 영상 제작 리비전 프로세스에 적용. 제약 '동시 10명 이하'를 소규모 팀 특화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