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국·동남아에서 직접 상품을 수입하는 한국 중소기업 구매담당자 (패션, 잡화, 부품)
- 문제
- 위챗·이메일로 제품 사양을 전달할 때 언어 장벽으로 소통 오류 발생. 색상·치수·소재 잘못 전달 시 1건당 ₩50만원+ 재주문 손실. 현재 구글번역+사진+수기 엑셀로 사양서 관리 중
- 해결
- 아이콘 기반 시각 사양서 빌더. 치수·소재·색상·마감 등을 표준화된 비주얼 코드로 정의하고, 공급사에게 다국어 시각 사양서를 한 클릭에 전송. 토큰 크레딧으로 검수 사진 검증·전문 번역 서비스 이용
- 차별화
- 위챗 사진+번역기 소통 대비 사양 오류율 90% 감소. 실크로드 시대 상인들처럼 언어 없이 시각 코드만으로 정확한 무역 소통 가능
핵심 기능
- 01
아이콘 기반 드래그앤드롭 사양서 빌더
- 02
거래 이력 기반 사양서 자동완성
- 03
토큰 크레딧 기반 검수 사진 검증·전문 번역
- 04
공급사 사양서 열람 현황 실시간 트래킹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목표 300업체 = 월 ₩14,700,000. |
|---|---|
| 근거 01 | 소통 오류 1건 방지 = ₩50만원+ 절감이므로 월 ₩49,000은 첫 달에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수출입 중소기업 약 15만개, 연간 소통 비용 ₩2조+유효 시장 중국·동남아 직접 수입 중소기업 약 3만개, 연간 ₩4,000억 소통·재주문 비용초기 목표 시장 첫해 MVP 타겟 300개 업체, 연 ₩1.7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토큰/포인트 × 실크로드 무역 × 이모지 소통 → 언어 장벽 없는 시각 무역 소통 도구
- 분석 방식
- 방법 4: 역사 패턴 추출 — 실크로드 상인들이 언어 없이 표준화된 시각 신호로 교역한 패턴을 현대 B2B 수입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