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인스타그램에서 월매출 500만~5,000만원 규모로 1인~3인 운영하는 소형 이커머스 셀러
- 문제
- 매일 1-2시간 SNS 콘텐츠를 수동 제작하면서 동시에 주문 처리·포장·발송을 해야 함. 콘텐츠 제작 외주 시 월 ₩100만원+. 현재 캔바+카톡 메모+수기 스케줄링으로 대응 중
- 해결
- 주문·배송 데이터를 새벽 시간(2-5AM) 배치 처리하여 당일 SNS 콘텐츠 자동 생성·스케줄링. 50개 출고된 상품 → '인기 폭발' 콘텐츠 자동 생성, 재입고 시 → 리스탁 알림 콘텐츠. 유사 카테고리 셀러 간 크로스프로모션 콘텐츠 자동 매칭
- 차별화
- 기존 SNS 도구(Buffer, Later)는 직접 만든 콘텐츠를 예약할 뿐. PostBatch는 판매 데이터가 곧 콘텐츠 소스. 콘텐츠 제작 시간 0분, 새벽에 다 끝나고 아침에 결과만 확인
핵심 기능
- 01
주문·출고 데이터 → SNS 콘텐츠 자동 생성 (인기상품·리스탁·한정수량)
- 02
새벽 2-5AM 배치 처리 + 최적 시간대 자동 스케줄링
- 03
판매 트렌드 기반 콘텐츠 포맷 추천 (릴스·카드뉴스·스토리)
- 04
동종 셀러 크로스프로모션 매칭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19,000 × 목표 600셀러 = 월 ₩11,400,000. |
|---|---|
| 근거 01 | 콘텐츠 외주비 월 ₩100만원 대비 1/50 가격, 매일 1-2시간 절약 = 월 40시간 × 시급 ₩15,000 = ₩60만원 가치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온라인 셀러 약 50만명, SNS 마케팅 외주·도구 시장 ₩1.2조유효 시장 월매출 500만원+ 활성 셀러 약 8만명, 콘텐츠 제작에 월 30시간+ 소비초기 목표 시장 첫해 600명, 연 ₩1.37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SNS자동화 × 택배+데이트 × 새벽 시간 제약 → 배송 워크플로우와 콘텐츠 생성을 새벽 배치로 융합
- 분석 방식
- 방법 7: 워크플로우 퓨전 — 완전히 별개 업무(택배 발송 + SNS 콘텐츠 제작)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결합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