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 올려야 하는 건 아는데 매일 40분 투자가 불가능한 음식점·카페 사장님
- 문제
- SNS 올리면 매출 오르는 건 체감하지만, 사진 찍고 보정하고 캡션 쓰고 3개 플랫폼에 각각 올리면 40분. 바쁜 날은 skip → 노출 급감 → 매출 하락 악순환.
- 해결
- 앱 열고 오늘의 메뉴/매장 30초 촬영 → AI가 사진 보정·캡션·해시태그 자동 생성 → 사장님이 '게시' 터치 1번 →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카카오채널 동시 게시. 총 소요시간 1분.
- 차별화
- Canva·리플은 '편집을 도와주는 도구'(여전히 20분). OneShot은 촬영 이후 100% 자동. 40분→1분으로 97% 시간 절감. 매일 빠짐없이 게시 가능.
핵심 기능
- 01
30초 촬영→AI 사진 보정+캡션+해시태그 자동 생성
- 02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카카오채널 원터치 동시 게시
- 03
업종·요일별 최적 게시 시간 자동 스케줄링 + 게시 성과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19,900 × 500개 가게 = 월 ₩9,950,000. |
|---|---|
| 근거 01 | 사장님 시급 ₩15,000 × 일 40분 × 월 25일 = ₩250,000 시간비용 절감. |
| 근거 02 | 월 ₩2만원에 마케팅 직원 1명 효과.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소상공인 550만 중 온라인 마케팅 수요 200만 × 연 ₩24만원 = ₩4,800억유효 시장 음식점·카페·소매점 마케팅 활성 업종 60만개 × 연 ₩24만원 = ₩1,44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서울·수도권 음식점·카페 500개 =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로컬(소상공인) × 카메라(촬영) + '하루 1분' 제약 + '3년 후 당연한 것' 역발상 → AI가 가게 마케팅을 완전 대체하는 미래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인스타(정성·시간 투자 마케팅)의 정반대. 노력 제로로 매일 게시 달성.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