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구독 모델 SaaS 및 앱 서비스의 그로스/프로덕트 팀 리드. MAU 1만~50만, 6개월 이상 운영으로 장기 유저 데이터가 존재하는 기업.
- 문제
- Mixpanel·Amplitude는 30일/90일 리텐션 '측정'만 함. Braze·Customer.io는 메시지 '발송'만 함. 장기 이탈(6개월~1년 후)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하는 도구는 없음. 현재 방법: PM이 코호트 차트를 수동 분석하고 감으로 대응.
- 해결
- 3년+ 장기 잔존 유저의 '습관 시그니처'(어떤 기능을 어떤 주기로 쓰는가)를 AI로 추출. 신규 유저에게 동일 습관을 형성시키는 자동 넛지(인앱 메시지, 이메일, 푸시)를 최적 타이밍에 실행. '습관 강도(Habit Strength)' 신규 지표 제공.
- 차별화
- Mixpanel은 '측정', Braze는 '발송'. Perennial은 '장기 잔존 유저의 습관 패턴을 신규 유저에게 복제'하는 유일한 도구. DAU가 아니라 '습관 강도'를 최적화. 죽은 사람이 만든 앱처럼 — 영속적 가치에만 집중.
핵심 기능
- 01
장기 잔존 유저(1년+) 습관 시그니처 AI 자동 추출
- 02
신규 유저 습관 형성 자동 넛지 (최적 타이밍·채널·메시지)
- 03
습관 강도(Habit Strength Index) 대시보드 — 리텐션 선행 지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79,000/월 × 목표 200개 SaaS = ₩15,800,000/월. |
|---|---|
| 근거 01 | 이탈 유저 1명 방지 = 평균 LTV ₩50만원. |
| 근거 02 | 월 ₩79,000으로 이탈 2명만 막으면 12x ROI.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고객 리텐션 소프트웨어 시장 약 $3B (약 4조원)유효 시장 한국 SaaS·앱 기업 대상 리텐션 도구 시장 약 1,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200개 SaaS/앱 기업 × ₩79,000 × 12 = 약 1.9억원/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고객리텐션(이탈방지) × 습관(무의식적 반복행동) 충돌 → '습관 강도'라는 리텐션 선행 지표 발견. 유언 페르소나: 죽은 사람이 앱을 만들었다면 바이럴 루프가 아니라 영속적 습관을 설계했을 것.
- 분석 방식
- 방법 4: 미친 페르소나 — '죽은 사람의 유언'으로 만든 앱은 단기 지표가 아닌 영속적 가치에 집중. 그 관점에서 리텐션 = 습관 강도로 재정의.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