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 및 AE (30-40대, 판교/강남). 고객사에 '리드젠' 서비스를 팔고 싶지만 자체 도구가 없어 구글/메타 대시보드만 보여주는 에이전시.
- 문제
- 에이전시가 고객사에게 '바이어 인텐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지만 자체 구축 불가. 해외 도구(Bombora $10K+/월, 6sense)는 한국 데이터 미지원. 빗방울 떨어지기 전 페트리코르(비 냄새)를 맡듯, 구매 직전 신호를 감지하는 한국 특화 도구가 전무.
- 해결
- 웹사이트 방문자 행동 분석(페이지 체류, 반복 방문, 콘텐츠 소비 패턴) → 구매 의향 점수 실시간 산출 → 에이전시가 자사 브랜드로 화이트라벨 대시보드를 고객사에 제공.
- 차별화
- Bombora/6sense는 영어권 전용, 월 $10K+. SignalDrop은 한국 웹 행동 데이터 특화 + 에이전시가 자기 브랜드로 재판매 가능(마진 300%+). 비 냄새(페트리코르)처럼 구매 '직전' 신호를 감지
핵심 기능
- 01
웹 방문자 구매 의향 점수 실시간 산출 (방문 빈도·심도·콘텐츠 소비 패턴 분석)
- 02
에이전시 자사 브랜드 화이트라벨 대시보드 (로고·색상·도메인 커스텀)
- 03
CRM(HubSpot·세일즈포스·채널톡) 연동 자동 리드 스코어링 +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화이트라벨 라이선스 월 ₩299,000 × 40 에이전시 = 월 ₩11,960,000. |
|---|---|
| 근거 01 | 에이전시는 이를 고객사에 ₩99-199만원/월에 재판매 → 300%+ 마진이므로 갱신율 극도로 높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약 1만개, 연 ₩359억 규모유효 시장 B2B 마케팅·리드젠 서비스 제공 에이전시 3,000개, 연 ₩107.6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판교·강남 에이전시 40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화이트라벨 라이선싱(에이전시가 자기 브랜드로 재판매) × 비 냄새/페트리코르(비가 오기 전 감지되는 신호) → 구매 직전 신호를 감지하는 도구를 화이트라벨로 제공. 시장 신호 #14(비영어권 SaaS 아비트라지) 참고
- 분석 방식
- 방법 4: 수익 역설계 — '월 ₩30만원을 기꺼이 낼 에이전시 도구는 무엇인가?'에서 출발. 에이전시가 300%+ 마진으로 재판매 가능한 도구 = 해지 없음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