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대 이상 은퇴/예비은퇴자 (B2C) + 재무설계사/보험설계사 (B2B). '오래 살면 돈이 부족하다'는 막연한 불안을 가진 사람.
- 문제
- 평균 기대수명 85세인데 재무 계획은 70세 기준. '운 좋으면 괜찮겠지(행운)' 하다가 90세에 파산. 현재 재무설계는 스프레드시트/설계사 면담으로 진행. 건강 상태에 따른 수명 차이를 반영하는 도구 전무. 죽음이 없다면(장수) 필요한 돈을 계산해주는 서비스가 없음.
- 해결
- 건강검진 데이터 연동 → AI 기대수명 추정(흡연/운동/가족력 반영) → 65세/75세/85세/95세 시나리오별 재무 시뮬레이션 → 부족분 해결을 위한 보험/연금 최적 조합 추천.
- 차별화
- 기존 재무설계는 '돈'만 변수. DecadeMap은 '건강 데이터 기반 수명 예측'을 결합한 유일한 도구. 뱅크샐러드가 자산을 모았다면, DecadeMap은 '남은 인생'을 모아서 계획
핵심 기능
- 01
건강검진 데이터 연동 AI 기대수명 추정 (흡연/운동/BMI/가족력 반영)
- 02
장수 시나리오별 재무 시뮬레이션 (65/75/85/95세 + 인플레 + 의료비 반영)
- 03
보험·연금 상품 최적 포트폴리오 추천 + 월별 납입 시뮬레이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구독 ₩9,900/월 × 500명 = ₩4,950,000 + B2B(재무설계사 도구) ₩199,000/월 × 50명 = ₩9,950,000 = 합계 월 ₩14,900,000. |
|---|---|
| 근거 01 | 보험/연금 상품 제휴 수수료(건당 ₩50,000-200,000) 추가 매출.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50세+ 인구 2,000만명, 장수 리스크 관련 금융상품 시장 ₩10조+유효 시장 디지털 재무설계에 수용적인 500만명, 연 ₩5,94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B2C 유료 구독 500명 + B2B 재무설계사 5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행운(장수를 운에 맡기지 마라) × 죽음이 없다면(오래 살수록 돈이 더 필요) → '수명 불확실성'을 데이터로 해결하는 재무 도구. 시장 신호 #3(세금·회계 자동화) + #9(SMB 재무) 참고
- 분석 방식
- 방법 2: Copy + Localize — Palus Finance(스타트업 유휴현금 관리)의 '재무 최적화' 개념을 개인 장수 리스크 영역으로 한국 현지화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