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중대형 건설사(현대건설·대림 등) 품질관리팀, 감리회사, 하도급 시공업체. 연 10개+ 현장을 운영하며 하자보수 비용에 골머리 앓는 현장소장.
문제
건설 시공 품질 검수는 감리가 현장을 직접 돌며 눈으로 확인 → 수기 기록 → 구두 통보 → 재시공 지시. 검수 기준이 감리 개인마다 달라 주관적. 하자 발견이 늦으면 재시공 비용 10배 증가. 하도급 업체 품질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단이 없어 '아는 업체'에 반복 발주.
솔루션
시공 사진 촬영·업로드 → AI가 균열·수평/수직 오차·마감 상태·방수 처리 등을 자동 분석 → S/A/B/C/D 등급 판정 + 하자 포인트 좌표 마킹 → 자동 검수 보고서 + 재시공 지시서 생성. 등급 이력이 하도급 업체 포트폴리오로 축적.
차별화
기존 건설 검수 앱은 '사진 첨부형 체크리스트'(수동 입력). SiteGrade는 AI가 사진을 보고 직접 판정. 검수 시간 1/10, 기준 객관성 10x. 하도급 업체에겐 '등급 이력 = 신용점수'로 입찰 경쟁력 확보.
수익
B2B SaaS 월 ₩99,000/현장 × 200 현장 = 월 ₩19,800,000. 건설사에게: 하자보수 1건 평균 ₩500만원. 월 1건만 사전 방지해도 ₩500만원 절감. ₩99,000은 하자보수비의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