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인테리어·리모델링 소규모 시공사(직원 1-10명). 매달 수백만~수천만원 자재를 구매하지만 대형사 대비 단가 협상력 제로인 업체.
- 문제
- 소규모 시공사가 타일·목재·전기자재 등을 구매할 때, 3-5곳에 전화·카톡으로 개별 견적 요청. 건당 2-3시간 소요. 소량 구매라 단가 15-30% 비쌈. 현재: 카카오톡 + 전화 + 엑셀 견적 비교표.
- 해결
- 시공사들의 자재 수요를 벌떼(Hive)처럼 자동으로 묶어 대량 견적 요청. 자재상들이 경쟁 입찰. 시공사에게는 완전 무료(수수료 0%). 자재상이 낙찰 시 거래액의 3-5% 수수료. 돈 받던 것(중개 수수료)을 구매자에게는 무료로 풀고, 판매자(공급자)에게서 수익화.
- 차별화
- 개별 전화 견적 대비 시간 10x 절약(3시간→20분). 집단 구매력으로 단가 15-30% 절감. 시공사 부담 비용 제로.
핵심 기능
- 01
자재 수요 등록 후 유사 수요 자동 묶기
- 02
자재상 경쟁 입찰 및 실시간 가격 비교
- 03
주문·배송 추적 대시보드
- 04
거래 이력 기반 자재상 신뢰도 점수
- 05
시공사 자재 사용 패턴 분석·재주문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액 평균 ₩300만원 × 수수료 4% = 건당 ₩12만원. |
|---|---|
| 근거 01 | 월 150건 = 월 ₩18,000,000. |
| 근거 02 | 자재상에게는 신규 거래처 확보 비용(영업인력 월급 ₩300만원+) 대비 수수료가 저렴.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건설·인테리어 자재 유통 시장 약 ₩30조유효 시장 소규모 시공사(10인 이하) 자재 구매 약 ₩3조, 수수료 4% = ₩1,2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월 거래액 ₩4.5억 × 수수료 4% = 월 ₩1,800만, 연 ₩2.1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벌(집단지성)의 '개별 정찰→집단 최적 선택' 패턴 × 거래 수수료 3-5% 모델 충돌. 역발상: 기존 자재 중개는 구매자에게도 수수료를 받지만, 이를 완전 무료로 풀고 공급자(자재상) 측에서만 수익화. 벌떼가 각자 정찰해서 최적 먹이원을 찾듯, 분산된 소규모 수요를 모아 최적 가격을 확보.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구매자 수수료 → 완전 무료) + 방법 1: 강제 충돌(벌 집단지성 → B2B 자재 조달)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