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수출입·제조 SME 구매/물류팀 (5-10인 소규모 팀)
문제
태풍·홍수·항만 폐쇄 시 공급망 차질을 뉴스 수동 모니터링+카톡으로 대응. 대기업은 전용 솔루션 있지만 SME는 없음
솔루션
Slack 봇이 기상청·해운 API·항만 데이터를 실시간 크롤링, 내 공급망 경로에 영향 있는 이벤트만 필터링해 자동 알림+대체 루트 제안
차별화
기존 공급망 리스크툴은 연 $50K+ 엔터프라이즈용. SupplyEye는 Slack 설치 1분, 월 ₩79K로 SME도 사용 가능
수익
B2B SaaS ₩79,000/월 × 200개 SME 구매팀 = ₩15,800,000/월. 태풍 1회 공급 차질 손실 평균 ₩2,000만원 → 월 ₩79K는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