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상가·오피스 건물 관리소장 및 소규모 PM사 (건물 1~20동 관리, 평균 근속 7년+)
- 문제
- 관리소장이 입주자 민원은 카톡 5개방, 업체 연락은 전화, 점검 기록은 엑셀, 보고서는 한글파일로 처리. 업체 AS 이력 추적 불가능해서 같은 하자 반복 수리. 입주자는 민원 넣고 '읽씹' 당했는지 확인 불가
- 해결
- 건물 1동 = Cobweb 1개. 거미줄처럼 관리자·입주자·협력업체를 하나의 웹으로 연결. 민원 접수→업체 자동 배정→진행상황 실시간 공유→완료 확인까지 한 플랫폼. 지오펜스로 해당 건물 안/관계자만 접근
- 차별화
- 기존 빌딩관리 SW(인텔리빌딩 등)는 대형 PM사 전용 ₩수백만/월. Cobweb은 건물 1동도 ₩99,000에 당일 세팅. 지오펜스 기반 보안으로 별도 VPN 불필요. 업체-관리자 양방향 평가로 AS 품질 자동 관리
핵심 기능
- 01
건물 지오펜스 기반 접근 제어 (건물 안에서만 작동)
- 02
입주자 민원→업체 자동 라우팅 워크플로
- 03
협력업체 AS 이력·평가 자동 누적 (같은 하자 반복 시 알림)
- 04
월간 관리 보고서 자동 생성 (건물주 제출용)
- 05
예방정비 캘린더·알림 (엘리베이터·소방·전기 법정점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99,000/월 × 150건물 = ₩14,850,000. |
|---|---|
| 근거 01 | 관리소장에게: 카톡 5개방+엑셀 대체로 월 20시간 절감. |
| 근거 02 | 업체 AS 미처리→입주자 이탈 1건 = 공실 손해 ₩수백만. |
| 근거 03 | ₩99,000은 공실 1일치 관리비보다 쌈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상업용 건물 시설관리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전담 관리인 보유 건물 5만+ × ₩99,000/월 = ₩594억/년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수도권 150건물 × ₩99,000/월 = ₩1.78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거미(네트워크) × 건물 관리/시설 — 거미줄이 진동 하나로 전체 웹에 정보를 전파하듯, 건물 내 모든 이해관계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
- 분석 방식
- 방법 1: 거미줄의 구조적 특성(허브-스포크, 진동 전파, 포획)을 건물 시설관리 워크플로에 매핑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