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

Cobweb

건물 단위 시설관리 이해관계자 통합 허브

idea자동 생성B2B SaaS#건물관리#시설운영#이해관계자네트워크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상가·오피스 건물 관리소장 및 소규모 PM사 (건물 1~20동 관리, 평균 근속 7년+)
문제
관리소장이 입주자 민원은 카톡 5개방, 업체 연락은 전화, 점검 기록은 엑셀, 보고서는 한글파일로 처리. 업체 AS 이력 추적 불가능해서 같은 하자 반복 수리. 입주자는 민원 넣고 '읽씹' 당했는지 확인 불가
해결
건물 1동 = Cobweb 1개. 거미줄처럼 관리자·입주자·협력업체를 하나의 웹으로 연결. 민원 접수→업체 자동 배정→진행상황 실시간 공유→완료 확인까지 한 플랫폼. 지오펜스로 해당 건물 안/관계자만 접근
차별화
기존 빌딩관리 SW(인텔리빌딩 등)는 대형 PM사 전용 ₩수백만/월. Cobweb은 건물 1동도 ₩99,000에 당일 세팅. 지오펜스 기반 보안으로 별도 VPN 불필요. 업체-관리자 양방향 평가로 AS 품질 자동 관리

핵심 기능

  1. 01

    건물 지오펜스 기반 접근 제어 (건물 안에서만 작동)

  2. 02

    입주자 민원→업체 자동 라우팅 워크플로

  3. 03

    협력업체 AS 이력·평가 자동 누적 (같은 하자 반복 시 알림)

  4. 04

    월간 관리 보고서 자동 생성 (건물주 제출용)

  5. 05

    예방정비 캘린더·알림 (엘리베이터·소방·전기 법정점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99,000/월 × 150건물 = ₩14,850,000.
근거 01관리소장에게: 카톡 5개방+엑셀 대체로 월 20시간 절감.
근거 02업체 AS 미처리→입주자 이탈 1건 = 공실 손해 ₩수백만.
근거 03₩99,000은 공실 1일치 관리비보다 쌈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상업용 건물 시설관리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전담 관리인 보유 건물 5만+ × ₩99,000/월 = ₩594억/년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수도권 150건물 × ₩99,000/월 = ₩1.78억/년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거미(네트워크) × 건물 관리/시설 — 거미줄이 진동 하나로 전체 웹에 정보를 전파하듯, 건물 내 모든 이해관계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
분석 방식
방법 1: 거미줄의 구조적 특성(허브-스포크, 진동 전파, 포획)을 건물 시설관리 워크플로에 매핑
포착 일자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