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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네일샵·헤어살롱·PT센터·피부과 등 예약 기반 1-5인 매장 원장님 (빈 슬롯 하루 평균 2-3개)
- 문제
- 예약이 안 잡힌 빈 시간대 = 순수 매출 손실. 네일샵 기준 빈 슬롯 1개 = ₩40,000 손실. 현재 사장님이 인스타에 '오늘 빈 자리 있어요~' 수동 포스팅하거나, 아예 방치.
- 해결
- 네이버/카카오 예약 시스템과 연동하여 빈 슬롯을 실시간 감지. 매일 아침 자동으로 주변 고객에게 빈 슬롯 포인트 할인 알림 발송. 고객은 포인트로 할인 받아 예약, 매장은 빈 시간 매출 회수.
- 차별화
- 네이버 예약은 '빈 슬롯 자동 마케팅' 기능이 없음. 인스타 수동 포스팅 대비 10배 빠르고, 포인트 할인으로 전환율 5배 향상. 항공권 역경매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할인율 상승' 다이나믹 프라이싱.
핵심 기능
- 01
네이버·카카오 예약 시스템 자동 연동
- 02
빈 슬롯 실시간 감지 + 자동 할인 알림
- 03
다이나믹 프라이싱 (예약 시점까지 남은 시간 기반)
- 04
포인트 적립·사용 시스템
- 05
매출 회수율 분석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000 × 500 매장 = 월 ₩14,500,000. |
|---|---|
| 근거 01 | 빈 슬롯 1개/일 회수 = 월 추가 매출 ₩100만원+. |
| 근거 02 | 월 ₩29,000은 투자 대비 34배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예약 기반 서비스업(뷰티·PT·병원 등) 약 50만 곳 × 빈 슬롯 손실 평균 ₩200만/월유효 시장 빈 슬롯 문제가 심각한 중소 네일샵·헤어살롱·PT·피부과 약 20만 곳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네일샵·헤어살롱 집중 → 500곳 × ₩348,000/년 = ₩1.7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일출 빛(매일 아침 새 기회 알림) × PC방(시간 단위 자원 관리) 충돌에서 '시간제 좌석 비즈니스의 빈 슬롯을 아침마다 밝히는 시스템' 착안. 역발상: 아이처럼 빈 시간을 '손실'이 아닌 '놀이 기회'로 재정의
- 분석 방식
- 방법 7: 비즈니스 모델 이식 — PC방의 '시간 단위 자원 관리'를 뷰티·건강 서비스업에 이식 + 역발상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