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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B2B SaaS 기업의 CS/마케팅/CX팀. 자사 제품 사용법을 고객에게 교육해야 하지만 유튜브·Notion에 흩어진 가이드를 체계화하지 못하는 곳.
- 문제
- SaaS 기업 고객교육 현실: ① 유튜브에 영상 올리기(체계 없음, 수료 추적 불가) ② Notion에 가이드 작성(인터랙션 없음) ③ 웨비나 직접 진행(확장 불가, 매번 반복). 고객의 제품 숙련도를 측정할 방법이 없어서 이탈 원인을 모른다.
- 해결
- 기업이 자사 제품 교육 아카데미를 노코드로 구축하는 SaaS. 교육은 무료 공개(고객 온보딩·리텐션), 인증 시험은 수강자 유료 결제(₩29,000~99,000). 인프런의 정반대: 콘텐츠 무료, 실력 증명만 유료.
- 차별화
- 기존 LMS(클래스팅, 구름)는 내부 직원 교육 중심. Skilljar/Northpass는 한국 미진출 + 한국어 미지원. CertForge는 '고객향 외부 교육'에 특화 + 실명 인증서 발급 + 인증 수수료라는 이중 수익 구조로 기업 ROI 극대화.
핵심 기능
- 01
노코드 교육 코스 빌더 (영상·퀴즈·실습 환경 통합, 한국어 UI)
- 02
실명 기반 인증 시험 + 디지털 인증서 발급 (LinkedIn·이력서 연동 가능)
- 03
수강생 학습 분석 대시보드 + 미수료 고객 이탈 위험 알림 + CRM 연동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 구독 ₩99,000/월 × 150개사 = ₩14,850,000 + 인증 발급 수수료 ₩5,000/건 × 월 500건 = ₩2,5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17,350,000. |
| 근거 02 | 교육받은 고객의 이탈률이 50% 낮다는 것이 기업이 돈 내는 이유.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B2B SaaS/솔루션 기업 약 5,000개 × 고객교육 수요유효 시장 고객교육 체계화 의사 있는 MAU 5,000+ SaaS 기업 약 1,2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200개사 (마케팅/CS팀이 교육 콘텐츠를 이미 만들고 있는 곳)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광고 기반 무료(교육 자체를 무료로) × 교육/인증 판매(증명만 유료) — 인프런의 정반대(콘텐츠 유료→무료, 인증 없음→인증 유료)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인프런의 반대) + 수익 모델 역설계(광고형 무료 + 인증 판매) + 해외 검증 모델(Skilljar) 한국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