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500인 규모 IT기업·스타트업의 HR팀장 또는 대표. 핵심 인력이 예고 없이 퇴사해 대체 비용(연봉의 50-200%)에 시달리는 조직.
문제
직원 갑작스러운 퇴사 시 대체 인력 채용·온보딩 비용 = 연봉의 50-200%. 현재 이탈 감지 방법: ① 분기 1회 30문항 설문(응답률 30%, 이미 늦음) ② 1on1 미팅(시간 소모, 체면 때문에 솔직하지 않음) ③ 감으로 '요즘 걔 좀 이상한데?' 판단.
솔루션
매일 슬랙·카카오워크·Teams 봇으로 '오늘의 숫자 3개'(에너지·몰입·소통 각 1-10) 익명 제출. 30초면 끝. AI가 숫자 패턴에서 번아웃 전조·팀 갈등 조짐을 감지하여 HR/경영진에게 조기 경보.
차별화
기존 펄스 서베이(Officevibe, 레몬베이스)는 주 1회 10-15문항 → 응답 피로 → 응답률 40% 이하. TeamQ는 매일 숫자 3개(30초) → 응답률 80%+. 양은 극단적으로 줄이고 빈도를 높여 실시간 조직 건강 모니터링. 감지 속도 10배, 응답 피로 1/10.
수익
B2B SaaS 기업당 ₩49,000(50인 이하) ~ ₩199,000(200인 이상)/월 × 목표 200개사 × 평균 ₩79,000 = 월 ₩15,800,000. 핵심 직원 1명 이탈 방지 = 연 3,000만원+ 절감이므로 월 ₩79,000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