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아마존, 쇼피, 라쿠텐, Qoo10 등에 입점한 한국 이커머스 셀러. 특히 1-10인 규모 소형 셀러로 현지 CS 에이전시 비용(월 200만원+)을 감당 못하는 곳.
문제
해외 판매 시 현지어 CS가 최대 난관. 현재: ① 구글 번역기로 수동 답변(품질 낮음→반품률 증가→셀러 등급 하락) ② 현지 CS 에이전시 위탁(월 200만원+, 소형 셀러에겐 매출보다 비쌈) ③ 무시(악성 리뷰 폭주→검색 순위 하락).
솔루션
셀러의 상품 정보·FAQ를 학습한 AI가 일본어·영어·태국어·베트남어로 고객 문의 자동 응대. 아마존·쇼피·라쿠텐 메시지 API 직접 연동. 복잡한 건만 한국어 번역과 함께 셀러에게 에스컬레이션.
차별화
Zendesk·Freshdesk는 대기업용 + 한국 이커머스 플랫폼 미연동 + 월 수십만원. TradePort는 한국 셀러 전용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해외 플랫폼 교차 관리 + 한국어로만 운영하면 AI가 현지어로 응대. CS 비용 1/10, 응답 속도 10배.
수익
B2B SaaS 월 ₩39,000(기본 100건) ~ ₩99,000(프로 무제한). 목표 400셀러 × 평균 ₩59,000 = 월 ₩23,600,000. CS 에이전시 월 200만원 대비 ₩59,000은 '안 쓸 이유가 없는'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