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대학가·유흥 상권 주점·음식점 사장님. 주류 매출 비중 30%+ 업소 (홍대·신촌·건대·강남역)
- 문제
- 기말 끝나면 소주 매출 3배, 축제엔 5배 뛰는데 감으로 발주. 재고 부족(매출 손실)과 과잉 발주(폐기) 반복. 현재: 사장 경험치 + Excel + 주류 영업사원 전화
- 해결
- 주변 대학 시험·축제·콘서트·스포츠·공휴일·날씨를 자동 수집, '이번 금요일 매출 예상: 평소 대비 +280%' 구체적 수치 제공. 소주·맥주 발주량 자동 추천
- 차별화
- 기존 POS: '지난달 금요일 평균 ₩X'. PourCast: '이번 금요일 A대 시험 종료+B콘서트+맑음 → ₩3X 예상, 참이슬 N박스 추가 발주 권장'
핵심 기능
- 01
대학·공연·스포츠 이벤트 캘린더 자동 수집
- 02
날씨×이벤트×요일 복합 수요 예측 엔진
- 03
주류·식재료 품목별 발주량 추천
- 04
이벤트별 예측 vs 실제 매출 비교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49,000/월 × 250업소 = ₩12,250,000/월. |
|---|---|
| 근거 01 | 발주 최적화로 월 ₩30만~100만 절감, 객단가 대비 6~20배 ROI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약 ₩412억/년 (이벤트 수요 변동 큰 F&B 70,000곳)유효 시장 약 ₩88억/년 (대학가·유흥가 밀집 15,000곳)초기 목표 시장 약 ₩12억/년 (서울 주요 대학 상권 2,000곳)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험 전날(수요 급감) × 소주(시험 후 폭증) 패턴에서 이벤트 드리븐 수요 예측 착안
- 분석 방식
- 방법 2: 테마 본질 추출 — 시간 이벤트와 소비재의 수요 상관관계를 데이터 제품화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