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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배달앱 수수료에 마진이 사라져 자체배달로 전환하고 싶지만 관리 수단이 없는 치킨·중식·피자 등 음식점 사장님 (자체 라이더 1~3명)
- 문제
- 배달앱 수수료 건당 3,000~5,000원(월 150~200만원)에 마진 없음. 자체 배달하고 싶지만 라이더 배차를 전화로, 동선을 머릿속으로, 정산을 수기로 해야 하고, 고객에게 배달 현황 안내도 불가능해 전환을 못 함.
- 해결
- 주방에서 손에 물 묻은 상태로 '3번 주문 김기사 배정' 음성 명령 → 자동 배차 + 동선 최적화 + 고객에게 실시간 추적 링크 자동 발송. 배달앱 대비 월 절감액 리포트로 ROI 명확히 보여줌.
- 차별화
- 배달앱 수수료 월 200만원 → 0원 (자체배달 전환). 전화 배차 3통 → 음성 3초. 고객 '언제 와요?' 전화 → 실시간 추적 링크로 문의 제로.
핵심 기능
- 01
음성 명령 배차 (주방 소음 환경 최적화, 메뉴명·기사명 학습)
- 02
소규모 라이더(1~3명) 동선 최적화 + 묶음 배달 자동 추천
- 03
고객 실시간 배달 추적 링크 자동 카카오톡 발송
- 04
배달앱 vs 자체배달 비용 절감 월간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39,000 × 목표 500매장 = 월 ₩19,500,000. |
|---|---|
| 근거 01 | 자체배달 전환 시 배달앱 수수료 월 150만원+ 절감 vs 월 3.9만원 구독료 → ROI 38배.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가 너무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배달 음식점 약 30만개, 자체배달 보유 또는 전환 고려 약 10만개 × ₩39,000 = 약 468억원/년유효 시장 자체 배달 라이더 1명+ 보유 음식점 약 30,000개 × ₩39,000 = 약 140억원/년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치킨·중식 프랜차이즈 가맹점 500개 × ₩39,000 = 약 2.3억원/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배달비 폭등(소상공인 최대 불만) × 다른 사람의 감정(고객 배달 불안감을 실시간 추적으로 해소) × 음성 제약(주방 환경에서 손 못 쓰는 사장님)
- 분석 방식
- 시장 불만(배달비) → 인프라 도구화 + 음성 UX 혁신. '감정' = 고객 실시간 경험 데이터를 사장님에게 투명하게 전달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