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거래처 50~300곳을 관리하는 B2B 자영업자: 인테리어 시공업자, 식자재 도매상, 프리랜서 디자이너/개발자, 소규모 제조업체 대표
- 문제
- 자영업자가 박람회·모임·현장에서 명함을 받으면 카카오톡 대화방이나 서랍에 방치. 견적 보낸 업체 팔로업을 까먹고, 지난달 만난 사람 이름이 기억 안 남. 세일즈포스는 월 ₩5만원+에 너무 복잡. 리멤버는 명함 저장만 되고 거래 파이프라인 관리 불가
- 해결
- 명함 촬영 → 자동 입력 → '관심/견적중/거래중/단골' 4단계 파이프라인에 배치. 팔로업 리마인더 자동 설정. 거래 메모·금액 기록. 모래시계 UI로 오래 방치된 리드 시각화 (모래가 다 흘러내리기 전에 연락하라)
- 차별화
- 리멤버 대비: 명함 저장에서 끝나지 않고 '매출 전환'까지 추적. 세일즈포스 대비: 설정 10분, 학습곡선 제로, 월 ₩19,900. 카카오톡/Excel 대비: 팔로업 누락 제로, 거래처 검색 즉시
핵심 기능
- 01
명함 OCR 촬영 → 연락처 자동 생성
- 02
4단계 딜 파이프라인 (관심→견적→거래→단골)
- 03
팔로업 리마인더 + '모래시계' 방치 경고
- 04
거래 메모·금액 간편 기록
- 05
월간 거래처 리포트 (신규/이탈/단골 전환율)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19,900 × 700명 = 월 ₩13,930,000. |
|---|---|
| 근거 01 | 프리미엄(팀 기능+리포트) 월 ₩39,900. |
| 근거 02 | 자영업자에게 거래처 1곳 놓치면 ₩100만원+ 매출 손실이므로 월 ₩2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자영업자 약 570만 명 × 연 ₩24만원 = ₩1.4조유효 시장 B2B 거래처 관리가 필요한 자영업자(인테리어, 도매, 제조, 외주개발, 케이터링 등) 약 80만 명 × 연 ₩24만원 = ₩1,92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수도권 B2B 자영업자 3,000~5,000명 = ₩7~12억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모래 촉감(손에서 빠져나가는 것) × 명함(비즈니스 관계의 시작점) → 명함으로 시작된 리드가 '모래처럼'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주는 도구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 자영업자 제약: 모래의 '흘러내림' 속성을 리드 이탈 메타포로, 명함을 CRM 진입점으로 결합
- 포착 일자
- 2026.03.09
